뒤늦은 [디스클로저 데이] 짧은 감상평 (스포주의)
I. 좋은 점
1. 가끔 몰입하게 되는 스필버그식 액션
2. 렌즈플레어 효과
II. 나쁜 점
1. 시대착오적인 우주적 시각
2. 시대착오적인 인간본성에 대한 믿음
3. 시대착오적인 미디어본질에 대한 믿음
4. 시대착오적인 선악구도
5. 시대착오적인 연출
6. 시대착오적인 갈등해결 과정
7. 시대착오적인 열린 결말
III. 총평
1. 미전쟁부의 UFO 기밀해제에 열받은 듯한 50년차 너드.
2. "나는 그래도 순수하다!" 만 공허하게 멤도는 스필버그의 일일회고록.
햐...참담하네요. 한시대의 거장의 몰락을 보는 느낌이랄까...
낡은책장
엉엉울었어요
Houb
느낌
RoadRunner
나는짱
드림스
별명지어줘
뽕돌이
액티피드
adiue
호이짜요
ptws
무용


외계인은 인간의 학대를 받았지만 (고등과학기술로 반격할수도 있지만) 자신들과 인간을 공감시켜줄 메신져를 양성?하며 적절한 시기를 기다렸고, 인간일부는 끝까지 반대하다 체념. 인간이 외계장비활용하는 거나 접촉자에 대한 시각이 새롭긴 하고. 요원들을 따돌리는 과정에서 연출이 좀 황당하고 답답한게 있었음. 개인적으로 낮은 평점은 아니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