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딧세이 스포 후기
1.시몬역의 앨리엣페이지는 영화에서 잠깐 등장했지만 연기력이 상당히 인상깊었음
2.영화의 세트장이나 cg 미술등 좋았음
3.아가멤논의 아우라(?) 뭔가 압도되는..
4.마녀의 속임수에 오디세우스 부하들이 돼지로 변할 때 비쥬얼이 좀 충격적이였음
5.영화는 뭔가 예전 고전영화를 본 느낌
6.개인적으로는 놀란 작품중에 하위권인 것 같음
7.3시간은 좀 길었다..
2.영화의 세트장이나 cg 미술등 좋았음
3.아가멤논의 아우라(?) 뭔가 압도되는..
4.마녀의 속임수에 오디세우스 부하들이 돼지로 변할 때 비쥬얼이 좀 충격적이였음
5.영화는 뭔가 예전 고전영화를 본 느낌
6.개인적으로는 놀란 작품중에 하위권인 것 같음
7.3시간은 좀 길었다..
Comments
커피두잔
08.05 22:12
저도 개인적으론 마녀부분이 가장 임펙트가 컷네요
총맞은개고기
08.05 23:19
저는 이번 놀란영화 정말 무섭게 봤어요...영화가 좀 공포스럽더라고요
띠로리롱
08.05 23:25
볼까 말까 고민되는군요
명짧은코난
08.15 09:57
3시간 동안 몰입하기엔 좀 벅찼어요.
듬직한놈
자유의힘
빅피쳐
나는짱
천둥치기
벽라
파트오륙
저팔계
barm
도돌담
ptws
호이짜요
엉엉울었어요
간달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