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정말 강하게 갈리는 영화인데요, 저는 정말 즐겁게 본 영화입니다. 박진감 넘치는 연출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해외에도 많이 팔아서, 기회 되시면 극장 관람 추천드립니다. 전 4DX로 봤는데 대만족이었습니다. 물론, 싫어하는 분들의 마음도 이해는 합니다. 장점과 단점이 굉장히 두드러지는 영화라서... 취향 많이 타긴 해요.
최소한 2020년대 본 영화 중에서는 최악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감독 의중을 파악할만한 능력이 없어서이겠지만 연출을 떠나 기본적인 설정 자체가 다 쓰레기에요. 한 손으로 말 고삐잡고 한 손으로만 소총을 잡고 쏜다??? 조인성 거의 수십미터 날아가서 처박고 떨어지는데도 살아있음.
저의 개인적은 감상평은 뭐 단순히 액션이 좋았다, 영화 초반 마을 미쟝센이 기가 막혔다 라는것만으로 돈 내고 영화관까지 가는 시간까지 써가면서 볼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주 많이 굉장히 심하게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라고 봅니다.
물론 님의 영화적 취향이 맞아 재밌게 느끼실수 있으니, 예고편보고 떙기신다 하면 보러가면 될것 같습니다.
아주 많이 굉장히 심하게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라고 봅니다.
물론 님의 영화적 취향이 맞아 재밌게 느끼실수 있으니, 예고편보고 떙기신다 하면 보러가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상업영화로는 극호였습니다.
특히 전반부는 국내외 합쳐서 역대급이었고 후반부는 애매한 부분도 있으나 흥미롭게 봤습니다.
대사가 자막이 필요합니다. 뭐라고 하는지 중간중간 전달 잘안돼요.
순수 오락영화로 이런저런 상황 생각없이 보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