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조금 아쉬웠던 후기
노웨이홈이었나 마지막에서 모든이들에게서 기억에서 사라지게한 후
작은 집에서 홀로 재봉틀까지 박는 모습을 보이며, 가난한 히어로의 감성을 보여주나했었는데
"이비" 라는 스타크의 잔재(?) 인공지능 때문에
여전히 자신의 집안에서 온갖 기술력을 다 끌어모으면서..
가난한 스파의 감성을 느끼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네요
노웨이홈이었나 마지막에서 모든이들에게서 기억에서 사라지게한 후
작은 집에서 홀로 재봉틀까지 박는 모습을 보이며, 가난한 히어로의 감성을 보여주나했었는데
"이비" 라는 스타크의 잔재(?) 인공지능 때문에
여전히 자신의 집안에서 온갖 기술력을 다 끌어모으면서..
가난한 스파의 감성을 느끼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네요


전작의 마지막에 보여준 재봉틀의 감성이 신작에선 싹 엎어진게 아쉽네요
아비라는 인공지능 있으면 빌런들 전부 치료각 잡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