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후기(호프 비교 감상)
음. 아이러니 하게도 스파이더맨을 보니 호프가 얼마나 잘만든 영화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액션 몰입도 자체도 호프가 훨씬 뛰어났고 쓸데없는 서사를 너무 풀어서 지루했다는..
호프에 왠지 국뽕 생기네요.
액션영화는 그냥 액션으로 압도해서 서사따윈 필요없어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머도 액션도 전체적인 몰입감도 저는 호프가 훨씬 좋았네요~
마지막에 관객둥절 만들어주는 센스도 ㅋㅋ
음. 아이러니 하게도 스파이더맨을 보니 호프가 얼마나 잘만든 영화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액션 몰입도 자체도 호프가 훨씬 뛰어났고 쓸데없는 서사를 너무 풀어서 지루했다는..
호프에 왠지 국뽕 생기네요.
액션영화는 그냥 액션으로 압도해서 서사따윈 필요없어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머도 액션도 전체적인 몰입감도 저는 호프가 훨씬 좋았네요~
마지막에 관객둥절 만들어주는 센스도 ㅋㅋ


CG차이가 엄청나서 전 반대네요
호프는 CG도 거리감, 크기감? 어색하게 느껴져서요
거기다 결말도 없으니... 불호
반면 스파이더맨은
액션도 적당히 들어가있고 CG도 잘만들었고 서사까지 완벽했죠
긴장감이나 추격 이런게...
근데 cg는 자본빨이라 저정도 자본으로 저렇게 만든게 대단한거
MCU를 얼마나 잘 아느냐에 따라 재미가 갈리는 호불호 영화가 되버려서...
진 그레이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텐데 무슨 재미를 느끼겠어요.
그나마 스파이디 이름 빨로 인기 끄는거지 머글들은 재미 느낄 요소가 거의 없다고 봅니다.
기존 마블영화화 코믹스에 대한 온갖 오마쥬가 들어있는데
미국처럼 마블이 대중화된 곳이라면 모를까 우리나라처럼 코믹스 한 권 제대로 본 사람이 없는 동네에선 재미 없을 법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