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본 호프 감상 (스포 X)
초반 50분 정도까지
크리쳐 (괴물) 물로서는 개인적으로 최고봉. CG 어색한게 눈에 좀 띄긴 하지만 그쪽으론 예민하지 않아서 패스.
단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헐리우드의 어지간한 크리쳐물보다 훨씬 재밌고 몰입해서 봄.
(이때 소감은 10점 만점 중 9.5점)
그 이후 후반까지
슬슬 단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 억지 개그와 크리쳐 물의 장점이 점점 사라지게 됨. 전체적으로 좀 뻔하게 흘러가는 듯함.
(이때 소감은 10점 만점 중 7.5점)
그리고 마지막 20~30분
??? 시벌 이게 뭐냐
나쁜 의미로 아주 새로움.
(이때 소감은 10점 만점 중 3점)
개인적으로 본걸 후회하진 않습니다. 여러 의미로 기억에 남는 영화고
초반은 아주 좋았음. cg 화질이 좀 떨어질 뿐이지 액션은 끝까지 좋았고.
근데 저랑은 안 맞았네요.
듀라셀1
몰라유
나는짱
style700
드림스
저팔계
마리옹1
액티피드
듀라셀1
알리타
호이짜요
나인테일9
샤펠
trot


전체적인 평가는 저도 비슷합니다
저는 별점 2개씩 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