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O) 개인적인 호프 감상평
그냥 바이럴 광고에 낚였다 이느낌이네요
외계인 작명센스 꼬라지하며
나홍진 영화라고 믿기 어려울만큼 개연성은 하수구에 박아버렸고
등장인물 이름 누구 하나 영화 끝나고 기억나지 않을만큼 엉성한 캐릭터 구성
상황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오그라드는 초딩 개그 남발
그래도 뭔가 탁치는 엔딩이라도 나올지 알았더니 헛웃음 나오는 뭐 어쩌라고 엔딩까지 완벽
솔직히 CG엉망인것도 문제인데 위에 문제들에 비하면 사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이런 영화 한번 나오고 나면 한국영화 한 10년간 헛발질 하던데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
Comments
골드걸
08.05 07:12
그정도 인가요?
갱넌시25
08.05 08:49
개인적인 평가 같네요. 제 느낌은 한국영화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액션 쾌감을 맛볼 수 있는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스파이더맨 액션신 보다 더한 몰입도! 마무리는 관객둥절 ㅋㅋ 생각해보시면 곡성의 여운이나 호프가 주는 마지막 여운 각기 다른 장르에서 줄 수 있는 최고의 여운이라고 생각합니다. 호프는 액션영화를 유머러스하게 풀어가는 영화인데 어울리는 관객둥절이지 않나요? ㅎㅎ
dsfsdfdsf
08.05 08:52
대사에 절반은 ㅅㅂ이 대부분이고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는 88년도 어르신들이나 웃을만한 개그라서 효도차 가족들이랑 보러갔는데 곤욕이었네요
제이크앤제인
08.05 11:10
저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어요! 개인 취향이 다 다를 수 있죠 ^^
라구스
08.05 20:14
좋아하는 감독인데 이번건 좀 별로인가봐여 안봐야겟당
marces
08.06 02:26
바이럴 광고 ㅎㄷㄷ
명짧은코난
08.07 10:58
나감독 전작들 명성 생각하면 진짜 배신감 드네요
Roen
08.13 21:38
제목 작명 센스 저만 이상하게 느낀 게 아니었네요.
몰라유
style700
저팔계
마리옹1
액티피드
듀라셀1
알리타
호이짜요
tr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