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메리 하고 디스클로저 데이 영화가 너무 극단적으로 비교가 되네요
헤일메리는 진짜 여지껏 외계인이 등장하는 영화중에 최고인듯
대부분 외계인이 등장하는 영화는 죄다 대두에 눈 졸라 크고 옷도 안입고 비쩍 마른 전형적인 외모이거나
말도 안통하는 적대적인 괴물 같은 외계생물이 대부분인데
디스클로저 데이도 마찬가지로 외계인이 너무 흔한 외계인임
그래서 작중 내내 등장하는 외계인에 그닥 호기심이 안 생기다 보니 영화가 지루했다라는 평이 많은듯
반대로 헤일메리에 등장하는 외계인인 로키는
진짜 와..
외계인이 죽을 뻔한 장면에서 눈물 흘려 보긴 처음인듯
스티븐 스틸버그 sf 영화라고 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못만든건 아닌데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 봅니다
한 26년전쯤에 2000년대 초반에 나왔으면 대박 쳤을 영화임
najon
ptws
나가리맨이야
nF0ER
샤펠
나절로
국산미남
땡호빠
Ayano
najon
저팔계
버드나무


평론가라고 해봐야 그냥 나에게는 영화만 많이 본 사람일뿐
그냥 내가 보고 재미 있으면 재미 있었던거고 재미 없으면 재미 없었던 뿐입니다
디스클로저 데이는 완전히 재미 없는건 아니지만 흥미가 있는 영화는 아니라서요
본문에도 썻다 싶이 외계인 설정이 너무 올드하고
외계인과 소통 방법도 현대적으로 헤일메리처럼 과학적으로 우주 공통 언어인 수학으로 풀어나가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너에게 초능력을 부여함 우리 소통 하자ㅇㅋ? 이러고 끝이라
진짜 영화 내내 나오는 모든 설정이 너무 올드해서
2000년대 초반에 나왔으면 대박 쳤을 영화라는 생각밖에 안듬
흥미 위주로 큰거 온다~ 이번에 뭔가 큰거 터진다 스티븐 스필버그다~
이런식으로 광고를 해서 사람들이 더 실망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