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재미 없어 충격 먹은 영화.. ㅎㄷㄷㄷㄷㄷ
저예산 영화로 돈 엄청나게 쓸어 담았다길래 공포, 스릴러물 엄청 매니아라 간만에 각잡고 봤는데.. ㄷㄷㄷㄷㄷ ㅋ
걍 전형적인 B급 공포, 코미디 수준이네요 ㅎㅎ 야한 장면 몇 개 나오지만 전혀 안 꼴렸고 배우들 매력이 그닥이네요~
여주 가슴 모양은 참 좋습니다 ㅋ 똘끼어린 광기어린 눈빛도.. 근데 뭔가 그냥 마고 로비 다운 그레이드 느낌?
차라리 미저리가 몰입감도 좋고 훨씬 더 잼났는데..ㅠ
제목을 국내영화 개봉시 옵세션이니 집착 보다는 돌아이, 광녀, 엽기적인 그녀로 하면 더 좋을 듯 ㅋ
디스클로저데이나 이거나 극장에서 볼까말까 고민한 영화들인데 ㅋ
호프도 스파이더맨도 오딧세이? 암것도 안 땡기고 그저 오매불망 귀칼 무한성2나 하루빨리 개봉했으면............
암튼.. 절대적인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제 취향과 다소 거리가 있는 듯한 아쉬운 영화/ 잼나게 보신 분들은 정중히 사과드려요)
뭔가 살짝쿵 영화 스마일 따라한 부분도 있는 거 같고..(참고로 스마일은 초반 몇 분 보다가 바로 껐습니다)
액티피드






나는짱
호이짜요
괴물탕
몰라유
피코12
저팔계
드림스
이게왜쉿
느낌
알리타


연기잘하는 여주
근데 전 스마일이 더 나은듯.
나름 신선하면서 섬찟하게 본 입장에서
개인 블로그도 아니고 공개 게시판에서 충격먹을 정도로 노잼인 영화라 단언하는건 꽤 오바인거 같은데요.
영평게 지표야 대충 곁눈질로 보고 건너뛰더라도
로튼토마토 신선도 94%
시네마스코어 A-
2019년 이후 A- 받은 공포영화가 단 다섯 편뿐이라는 걸 감안하면
사실상 이 영화에 만점을 박아줬다고 봐도 됩니다
달짝지근한 로코물로 시작해서 피 튀기는 슬래셔로 둔갑하는 진행 자체도
상당한 서스펜스와 공포감을 주었구요
인간의 '집착(Obsession)'이 막장까지 가면 어케되는지도 소름끼치게 느끼게되고....
여주 슴가 운운하면서 스릴러 매냐라고 엄청 강조하는게 더 충격적이네요 ㅎㅎ
광기어린 광녀 느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고 저예산이라 그런지 뭔가 전체적으로 아쉽더라고요~
순전 여주만 좀 돋보였고 나머지 배역들의 연기력도 많이 아쉬웠고요~ 이미 인스타나 여기저기서 바이럴 심하게 해놔서 기대 엄청하고 봐서 더욱더 별로라 느꼈네요~
참고로 저는 무한성 인생 애니인데 관련하여 부정적인 별로였다는 반응 대다수임에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그냥 그건 그 사람들의 영화 보는 시각이 저랑 다를 뿐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유명 쉐프가 만들었어도 엄청 유명한 음식이라도 제 입맛에 안 맞음 그만인 겁니다~ 여기가 무슨 전문 영화 토론 사이트도 아니고요~
암튼! 그래도 그래도 가뜩이나 무쟈게 덥고 빡센 세상 제 글로 인해 마상 입으셨다면 머리숙여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ㅠ
노여움 푸세요~
저두 맛집이라고 소문난 식당입구에서 땀 뻘뻘 흘리며
줄 서서 먹는 사람들보면 참 희안하다는 생각을 갖는 부류입니다
다만 일기장에 끄적거리던지 속으로만 오물거리지
내 생각과 시각이 맞다고 다른 사람들한테 대놓고 강조하면서 전시하지는 않습니다
각자 보는 시각과 관점이 있는거니까요.
강조는 안 합니다~ ㅎ 개인적인 지극히 주관적인 사견이니까요~ 난 별로였지만 영화를 보든 말든 절대적인 선택은 님들의 자유입니다!^^
옵셉션은 노잼 그잡채
옵세션이 여운도 더 크고 재미있었습니다...
여배우 연기가 너무 섬뜩해서 몰입감이 좋더라구요 ㅋ
미국에서 인지도도 떡상중이라고하던데 ㅎㅎ
재미 면에서는 확실히 옵세션이 디스클로저데이 보다는 괜찮았고요~ 스필버그 영화는 결말까지도 최악이었고요~ 암튼 둘 다 추천은 못 하겠더라고요~ 누구한테도..
레디오어낫2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재미가 있음
그건 바로 병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