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스파이더맨 역대급이네요.
올해 본 영화 중 제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치는 스파이더맨 영화들은
샘레이미 스파이더맨2, 뉴 유니버스 두개정도로 생각 하는데, 제 개인적으론 이번작도 이 라인에 충분히 낄 법 하다고 판단 됩니다.
기존 캐릭터들 몰라도 뭐 크게 방해 될 정도는 아니고, 스파이더맨 전작 정도만 보셔도 충분합니다.
굳이 뽑자면 퍼니셔 정도만 알고 가시는 거 추천. < 사실 얘도 몰라도 됨. 영화에서 대충 캐릭터 묘사+설명해줌.
작년에 썬더볼츠 보고 '마블이 이정도로 실험적인 영화를 만들었다고..?'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것도 비슷한 결입니다.
그렇다고 액션씬이 없거나 별로인 것도 아니에요. 히어로 영화 답게 굉장히 잘 뽑았습니다.
샹치 감독이니 말 다 했죠 뭐.
호프랑 비교해서 내려 까는 분들 좀 있는데, 굳이 머리채 잡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기승전결 없이 액션씬들로만 구성 된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스파이더맨 영화를 싫어할 순 있겠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조주봉
디카페인
땡호빠
느낌
오퍼레이션
harimu
RENOLD
RoadRunner
najon
nF0ER
정신적일탈
감마와동


다음작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스파이더맨은 초기 시리즈가 재밌었는데
안본지 꽤 되었네요.
지금은 해외영화보다 한국영화가 더 집중이 잘 됩니다.
보실분들 액션씬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 그냥 드라마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빌런 이라고 할만한 애들도 안나와요 그냥 집안 싸움입니다
퍼니셔 역할이 좀 있나요?
다만 원래의 잔혹한 퍼니셔를 좋아하셨다면 조금 불만족스러우실 수 있을지도..
너무 재미없던데 ㅎ;;;
걍 액션성으로 가야지... 샘스파때는 액션이 없더라도 주인공 연기가 좋아서 뭘 해도 되지만...
현재 스파 주인공 연기력으로 끌고 가면 망함...
쳐지는구간 길게 없었고 서사장면도 좋았고
기승전결까지 완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