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실망
일단 스케일이 너무 작은 느낌.
빌런이 애매해서 마무리에 대한 쾌감이 없음.
헐크가 나오긴 하는데 일회용.
너무 교과서같은 교훈 주입.
그외에는 온통 피터의 사랑얘기인데
이것도 특별한거 없음.
호프는 너무 날것의 느낌이라 힘들었는데
이건 너무 둥글게 다듬은 느낌이랄까...
그래도 이야기가 기승전결로 부드럽게 이어짐.
뻔하지만 찡한 장면도 있음.
나처럼 큰거 기대하고 가면 실망함.
스파이더맨 실망일단 스케일이 너무 작은 느낌.
빌런이 애매해서 마무리에 대한 쾌감이 없음.
헐크가 나오긴 하는데 일회용.
너무 교과서같은 교훈 주입.
그외에는 온통 피터의 사랑얘기인데
이것도 특별한거 없음.
호프는 너무 날것의 느낌이라 힘들었는데
이건 너무 둥글게 다듬은 느낌이랄까...
그래도 이야기가 기승전결로 부드럽게 이어짐.
뻔하지만 찡한 장면도 있음.
나처럼 큰거 기대하고 가면 실망함.


저는 그냥 쏘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