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극단적 호불호에 문체부 장관 참전,직접 보고 판단하시라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270005.html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를 두고 ‘호’와 ‘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호프’ 관람 뒤 “호불호가 엇갈린다는 마지막 결말은 직접 보고 판단해 보시라”는 관람평을 남겼다.
최 장관은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역대급 압도적 스케일의 한국형 에스에프(SF) 블록버스터 호프를 보고 왔다”며 “장장 156분간 손에 땀을 쥐며 이 여름의 무더위를 싹 날린 것만으로도 저는 매우 만족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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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인터뷰에서 자기는 경찰이나 정부를 불신한다고 하는 사람임.
고로, 우파는 정부를 신뢰하지 않음. 시장에서도 정부의 비개입을 주장하는게 우파 경제학임. 논리적으로 나홍진은 좌파는 아님
전라도 출신이고 느그 민주당이 식구로 챙겨주는거 보니까 증거 확실하고
보수가 자본주의 자유진영인데 거짓선동도 말이 되게 해라
직접 보고 판단하라는 말..(영화를 보지도 않고 까기만 한다는 자신의 주관적 생각이 깔려있음)
첫번째, 직접 보고 판단한 사람들의 저평가는 개똥이라는건지..
두번째, 직접 보고 판단하기 위해선 돈이 들어갑니다..
돈을 주고 보니까, 돈이 아까운 개똥같은 영화라 평가한다면 본인이 금전적 손해를 배상해 줄것인지..
특히 공직자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이라면..저런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