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데이 한국 시사회 간단소감
검색해서 퍼왔어요
액션과 드라마의 균형이 매우 뛰어납니다.
두서너번 뭉클하게 만드는군요.
엔딩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쿠키는 크레딧 끝나고 하나 있어요 ㅎㅎ
이전 ‘홈’ 3부작과는 확연히 다른 액션과 감정으로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문을 연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 가운데서도 최상위권의 완성도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무조건 극장에서 보세요. 놓치면 후회합니다!
기존 3부작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감독이 달라지기도 했고, 전편 이후 주인공 피터 파커와 그 주변 인물들의 삶도 크게 변해서, 그만큼 경쾌함은 줄고 분위기가 많이 무거워졌습니다. 액션은 역대 스파이더맨 영화들 중 최고인데, 스파이더맨이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고생이 많아서, 보고 있으면 즐거움보다는 안쓰러운 감정이 더 앞서네요.
Comments
카이토
07.28 17:00
아앜 빨리 보고 시프드아악~
삼식이왔어요
07.28 17:08
이번에 대박흥행치겠네요
수퍼마리오
07.28 17:18
부럽
월리
07.28 17:39
쿠키 하나, 기억해두겠습니다.
ckjckj
07.28 17:45
기대되네요
우룽싸
07.28 18:00
오오 보고 싶다
웅컁컁컁
07.28 18:04
불쌍한 피터ㅠㅠ
굿드구르그
07.28 19:57
낡은책장
07.28 20:00
마블의 성룡...ㅠㅠ 스파이맨이 이젠 좀 행복해졌으면...
yealmu
07.28 23:49
기대된다
Ludwig
07.29 01:19
행복해지자 피터
tcafe211
07.30 12:30
사진은 슈퍼맨인데 스파이더맨 글이라 당황했네요ㅋㅋ 액션 연출 정말 기대됩니다!

CNXcafe
08.01 02:53
톤이 무거워진 만큼 연출도 진중하겠네요
명짧은코난
08.01 10:34
퍼온 글이지만 영화 분위기가 확 바뀐 건 느껴지네요
ptws
피곤맨
뽕돌이
똥또롱
도돌담
느낌
용의콧물
barm
액티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