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이거 따로 감독판 같은거 나올까요??
오늘 늦게나마 호프 보고 왔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편집이 뭔가 찐빠난거 같은 느낌이 계속 들더군요
3부작으로 기획 했다고 하는데 1부를 무조건 성공시켜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었는지
1부에 너무 많은걸 담으려고 해서 영상 편집이 자연스럽지 않고 뭔가
억지로 끼어맞춘거 같은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후반부는 뜬금없기도 했고요.
3시간 정도로 편집한 감독판이 나온다면 좀 더 자연스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화 자체는 프롤로그만 본거 같아서 내용 평가를 할것도 없네요;;
필로소마
할카스는내꼬얌
필로소마
나는짱
이프리타다오
delcam
five000ne
산돌고래
Gaggs
킹제임스


영화 한편으로 뒷이야기까지 관객이 예측가능한 스토리라고...
개인적으로는 CG 때문에라도 감독판 나올 것 같고, 후반 편집 리듬감 더 만들기 위해서라도 추가 편집이 필요해 보이긴 했어요.
근데, 감독 본인이 필요성을 느껴야겠죠..
약 4분정도의 감독판입니다
사람들 예측으로 통편집된 박영규 씬일거라고 하더군요
이건 황정민 배우가 실수를 하는 인터뷰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bA4EvMhVsh/?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그리고
감독 인터뷰입니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303300030
왜 콕 찍어 3부작이라고 말하지 않느냐면 구상은 연작인데 1편부터 너무 많은 제작비가 들어가니
흥행에 문제가 생기면 나머지는 자연히 찍지를 못하니까 두리뭉실 후속작 이야기를 안하는겁니다
이것또한 예전에 어디선가 봤었는데 그 기사는 찾질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