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초반에 심의로 넣었던 160분 버전일거에요.
이후 좀 더 다듬은 극장용 156분 버전을 만들었고, 이를 심의하기 위해 이전에 심의 넣었던 작품 제목을 디렉터스 컷으로 변경했다고 들었습니다. 제목이 겹치면 안되니까요.
결국 저건 극장용 이후 더 다듬은 버전이 아니라 초기 버전인거죠.
저게 극장에 걸리더라도 아주 나중에 걸리리라 생각되고, 제 생각엔 워낙 나홍진이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저 초판본을 내놓느니 추후 더 손을 본 최종 컷이 다시 나오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결론 : 저거 기다리는거 아무 의미 없음
이후 좀 더 다듬은 극장용 156분 버전을 만들었고, 이를 심의하기 위해 이전에 심의 넣었던 작품 제목을 디렉터스 컷으로 변경했다고 들었습니다. 제목이 겹치면 안되니까요.
결국 저건 극장용 이후 더 다듬은 버전이 아니라 초기 버전인거죠.
저게 극장에 걸리더라도 아주 나중에 걸리리라 생각되고, 제 생각엔 워낙 나홍진이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저 초판본을 내놓느니 추후 더 손을 본 최종 컷이 다시 나오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결론 : 저거 기다리는거 아무 의미 없음
한번 더 봐야할 이유가 생겼군요
박영규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