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는 대중친화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호프는 액션에 아주 많은 비중을 두고 만들어졌는데요
이렇게 액션에만 힘을 준 영화치고
한국에서 흥행에 성공한 사례는 거의 없죠
명량처럼 국뽕이라도 있거나
범죄도시처럼 정의구현이라는 선명한 주제가 있거나
대중들에게 문턱을 낮추는 장치가 있어야 하는데
호프는 그런 장치가 거의 없죠
전작 곡성은 스릴러와 미스테리 장치들로 극을 이끌고 갔다면
호프는 액션말고는 거의 없죠
sf는 한시간 지나서 등장하지만 미약하구요
zylitol
애용김
소림바다
나는짱
정신적일탈
로드리퍼즈
adsfw211
기타노
용의콧물
액티피드
K컬쳐
장건동


다음주에 스파이더맨
다다음주 오디세이
호프의 흥행은 이번주가 끝이라고 봅니다
망작 놈놈놈이랑 분위기가 비슷한듯
기대많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