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는 부모들이 자녀들과 동반관람, 단체관람이 많아서 800만 찍은거입니다. 이무기 나오고 공룡나오고 뭐 그런거 때문에
거의 의무관람일정도로...대부분이 어린아이들. 반대로 군체나 호프는 15세 관람가 이상이라..
영화의 흥행은 운빨도 있지만 관람등급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봉일이 한여름의 8월초 방학시즌....
??? : 나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고, 이것을 이해 못하는 너희는 미련한 인간군상임 ㅇㅇ
뭐라? : 거 말 잘했다. 나도 좀 공부하자. 내용이 뭐라고?
??? : 아 그런거 아는 순간 짜치는거임. 아는지 모르는지 애매해야 함 ㅇㅇ 내용 물어보지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프는 아직 작품을 평가하기엔 이릅니다
반지의 제왕처럼 3부작이거든요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반지의 제왕 1편 보면 마지막에 To be continued 라고 대놓고 나오며 끝을 맺죠
당시 저도 극장에서 봐서 기억나는데 일부사람들의 야유가 있었어요
하지만 3부작 다 나온 시점에선 사람들이 극찬을 했죠 아카데미 싹쓸이는 덤이고요
호프도 이번 한편의 영화가 아니라 3부작중 1부인셈 입니다
그러니 스토리가 없다는 말들이 나오는거죠
결론은 긴호흡으로 나머지 2부와 3부를 다 봐야지만 호프의 전체 스토리를 이해한다는겁니다
나홍진의 필모를 보면 믿고 나머지를 기다려도 좋지않을까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말도안되는 소리좀 그만하세요 반지의제왕에서 1편에 이야기 안 끝난다고 야유한 사람 없었고 1편이 재미없지도 않았습니다. 도대체 호프가 무슨 스토리가 진행이 됬는데요? 스토리가 진행이 되야 기승전결이 성립이나 하는거지 계속 맨몸 추격전 런닝맨만 찍고있다가 영화 다 끝날때 다음 이야기가 있음을 알리는 것처럼 씬 몇개 가져다 붙인게 무슨 몇부작이니까 이따위다의 쉴드가 먹힐 수 있을것 같습니까?
막말로 다음 이야기가 있다는 늬앙스의 영상 길이가 다른 영화 쿠키영상 따리밖에 안되던데
그리고 반지의 제왕은 압도적 영상미에 반지의 제왕이 이렇게 영상으로 구현됬구나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습니다. 1편에서도요 그리고 다음 영화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지 호프처럼 "이게 끝이야? 뭔내용이야 이게?? 다음편이 있다고?"라는 반응이 아니었어요 아무리 3부작이어도 각각의 편이 가치가 있어야죠 어디에 반지의 제왕을 가져다 붙입니까
반지의제왕에서 1편에 이야기 안 끝난다고 야유한 사람 없었고
- 당시 저도 극장에서 봐서 기억나는데 일부사람들의 야유가 있었어요 ( 내가 개인적으로 봤을때 그 당시 상영관에서 나왔다고요 )
도대체 호프가 무슨 스토리가 진행이 됬는데요? 스토리가 진행이 되야 기승전결이 성립이나 하는거지
- 결론은 긴호흡으로 나머지 2부와 3부를 다 봐야지만 호프의 전체 스토리를 이해한다는겁니다
지금 말씀하시는거에 대해 이미 제 글에 써져 있는데 제 글은 제대로 읽고 댓글 쓰신건가요?
그리고 반지의 제왕 대작인거 누가 부정했나요? 그냥 연작 시리즈가 딱히 생각나는게 그 영화라 예를 든거죠
그게 그리 발끈할 상황인가요?
본인은 호프를 굉장히 재미없게 보셔서 혹평하시는거 같은데
제 글 어디에도 호프를 빨아주는 내용은 없습니다 쉴드라뇨? 단 1프로도 대변하고 싶은 맘 없습니다
단지 영화가 반지의 제왕처럼 1,2,3부로 긴 호흡으로 봐야 할거같다고 쓴거 뿐입니다
저는 호프 재밌게 봤습니다.
너무 많은 걸 생각하면 그게 잣대가 되어버립니다.
왜 안죽었냐...
그게 말이 되냐..
외계인이 왜 저러냐...
영화는 재밌게 보면 됩니다.
아무리 작품성이 있는 영화라고 해도
루즈하고 지루하고 졸리고 재미도 없는 것보다 백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음작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회사팀 동료들과 보러 갔었는데 보고 나서 진짜 쌍욕함
거의 의무관람일정도로...대부분이 어린아이들. 반대로 군체나 호프는 15세 관람가 이상이라..
영화의 흥행은 운빨도 있지만 관람등급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봉일이 한여름의 8월초 방학시즌....
한국 영화를 위해 봐야한다는 강압적인 시대였음
사실상 디워보다 한참 못하고 있는거죠
군체도 허무한 결말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건 결말이라도 있었고...
호프는 아예 결말이 없이 기승전결 중 기에서 끝난 영화라....
3부작이기 때문에 이번편이 "기" 맞아요
반지의 제왕처럼 3부작이기에 스토리상 초반이라
이렇다할 전개가 아직 없는거는 당연합니다
뭔가 상식같은게 없음 외계인이 왜 무슨 좀비마냥 뛰어댕기냐고
그래서 우리 큰애 첫영화로 극장가서 사진찍고
재밌게 봤었어요
근데 하필 그때가 선거를 앞두고 이 미지 몰이 할때라 화려한휴간가 영화가 나오고 했는테
디워에 밀려서 많이 희석됐죠
그 이후 심형래는 우리가 알고 있는대로
인생이 박살났구요
남의 돈으로 예술좀 하려하지 말라고
뭐라? : 거 말 잘했다. 나도 좀 공부하자. 내용이 뭐라고?
??? : 아 그런거 아는 순간 짜치는거임. 아는지 모르는지 애매해야 함 ㅇㅇ 내용 물어보지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지의 제왕처럼 3부작이거든요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반지의 제왕 1편 보면 마지막에 To be continued 라고 대놓고 나오며 끝을 맺죠
당시 저도 극장에서 봐서 기억나는데 일부사람들의 야유가 있었어요
하지만 3부작 다 나온 시점에선 사람들이 극찬을 했죠 아카데미 싹쓸이는 덤이고요
호프도 이번 한편의 영화가 아니라 3부작중 1부인셈 입니다
그러니 스토리가 없다는 말들이 나오는거죠
결론은 긴호흡으로 나머지 2부와 3부를 다 봐야지만 호프의 전체 스토리를 이해한다는겁니다
나홍진의 필모를 보면 믿고 나머지를 기다려도 좋지않을까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막말로 다음 이야기가 있다는 늬앙스의 영상 길이가 다른 영화 쿠키영상 따리밖에 안되던데
그리고 반지의 제왕은 압도적 영상미에 반지의 제왕이 이렇게 영상으로 구현됬구나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습니다. 1편에서도요 그리고 다음 영화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지 호프처럼 "이게 끝이야? 뭔내용이야 이게?? 다음편이 있다고?"라는 반응이 아니었어요 아무리 3부작이어도 각각의 편이 가치가 있어야죠 어디에 반지의 제왕을 가져다 붙입니까
- 당시 저도 극장에서 봐서 기억나는데 일부사람들의 야유가 있었어요 ( 내가 개인적으로 봤을때 그 당시 상영관에서 나왔다고요 )
도대체 호프가 무슨 스토리가 진행이 됬는데요? 스토리가 진행이 되야 기승전결이 성립이나 하는거지
- 결론은 긴호흡으로 나머지 2부와 3부를 다 봐야지만 호프의 전체 스토리를 이해한다는겁니다
지금 말씀하시는거에 대해 이미 제 글에 써져 있는데 제 글은 제대로 읽고 댓글 쓰신건가요?
그리고 반지의 제왕 대작인거 누가 부정했나요? 그냥 연작 시리즈가 딱히 생각나는게 그 영화라 예를 든거죠
그게 그리 발끈할 상황인가요?
본인은 호프를 굉장히 재미없게 보셔서 혹평하시는거 같은데
제 글 어디에도 호프를 빨아주는 내용은 없습니다 쉴드라뇨? 단 1프로도 대변하고 싶은 맘 없습니다
단지 영화가 반지의 제왕처럼 1,2,3부로 긴 호흡으로 봐야 할거같다고 쓴거 뿐입니다
더운데 집에서 뒹굴해야겠네요.
너무 많은 걸 생각하면 그게 잣대가 되어버립니다.
왜 안죽었냐...
그게 말이 되냐..
외계인이 왜 저러냐...
영화는 재밌게 보면 됩니다.
아무리 작품성이 있는 영화라고 해도
루즈하고 지루하고 졸리고 재미도 없는 것보다 백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음작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