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호프보고옴요~
한국영화 드라마 정말 안좋아합니다
그럼에도 아내와 데이트할겸 백만년만에 보고왔네요
이영화의 재미는 여주인공 등장 전과 후로 나뉜다 보면 되겠네요
그냥저냥 괜찮은데? 하다 여주 나와서 엿같은 목소리에
대사는 왜 그따군지 하~~~~~~~~
해외 판매용으로 단어선택을 한걸까요?
세상에란 단어를 자주쓰네요 맙소사도 아니고
번역을 감안하고 대사를 치는것 같던데
이상한목소리의 여주가 병신같은 대사를 해대니
눈감고 귀막고싶네요
그외에 느낀점은 다른분들과 크게 다를것 없고
꼭! 극장서 큰화면으로 봐야겠다! 하시는분들은
여주인공 나오기전까지만 보시고 집에가시면
저한테 고마움을 느낄수도있겠습니다 이상~! ㅋㅋ
그럼에도 아내와 데이트할겸 백만년만에 보고왔네요
이영화의 재미는 여주인공 등장 전과 후로 나뉜다 보면 되겠네요
그냥저냥 괜찮은데? 하다 여주 나와서 엿같은 목소리에
대사는 왜 그따군지 하~~~~~~~~
해외 판매용으로 단어선택을 한걸까요?
세상에란 단어를 자주쓰네요 맙소사도 아니고
번역을 감안하고 대사를 치는것 같던데
이상한목소리의 여주가 병신같은 대사를 해대니
눈감고 귀막고싶네요
그외에 느낀점은 다른분들과 크게 다를것 없고
꼭! 극장서 큰화면으로 봐야겠다! 하시는분들은
여주인공 나오기전까지만 보시고 집에가시면
저한테 고마움을 느낄수도있겠습니다 이상~! ㅋㅋ
노인과바닥
엘살바토리
참새
런커
정신적일탈
오퍼레이션
장동권
호이짜요
알리타
이스크대박
nF0ER


500번쯤 다시 생각해보세요
알바는 아니겠지만 진심 당합니다...
한드 한영 좋아하고 왠만한건 거의다 그냥저냥 괜찮다 하던
제 아내가 눈으로 욕하더라고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뭔가 외국 시나리오를 현지화 거치지 않고 그대로 번역해서 대본을 짠거 같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