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가 말이 안되는거 투성이인 이유 공개 - 본사람만
세세히 따져보면 애초에 모든게 모든 설정이 다 말이 안됨
첫 괴물은 엄마가 아닌데 눈물을 보여서
엄마로 착각하게 만듦
심장을 떼도 살아있음
첫 괴물만 머리카락이 있음
총이 끝도 없이 나옴 총알도
말타는 동안 한트럭의 총알은 어디서 나오는가?
애 찾으러 왔는데 소는 왜 길에 놓은겨
경찰서에 둘이서 하하호호 웃고 애기하고 앉아잇음 그난리에
주인공 둘은 안다치고 안죽음
진격의 거인이 모든 거리를 다 망쳐놨는데
숨어있던 집은 문고리 하나 안부서지고 멀쩡함.
조심조심 문열고 들어가 거기 숨어있는게 말이됨?
마을에 도망가거나 걸어가는 사람하나 없음
모든 거리가 과하게 해일 맞은것처럼 부서져있음. 그렇게 설치면서 둥글게 구멍낼 수 없음
웃기지도 않는 대화들 뜬금 고구마 똥이야기
항성을 오가는 지적생명체가 총하나없거나 수제 손도끼로 싸움
럭셔리 어촌계 아재들은 당황도 하지 않음
경찰은 m16 유탄사용안함, 군대만 함.
말은 안죽임
유탄을 입에 맞아도 멀쩡함
바주카는 쓰지도 않음
달려도 못잡음
고양이 땜에 사람이 떨어짐
뜬금 모선 추락하고
외계인 둘이 뭔소린지 모를 봉창두드리고
등등등..
따지면 그냥 모든게 말이 안되고 비정상적인 요소가 가득함.
끝도 없는 불이해의 요소가 가득하다면,
그게 실수가 아니라면,
혹시..??? 일부러…??
그런건가??에 도달하게 됨.
즉 모든 설정을 다 말이 안되게 설정을 하고 시작한 영화임.
곡성에서도 이미 이해를 꼬이게 만든 미끼를 놓는 전력을 보아
호프도 모든 설정 자체들을
일부러
말이 안되게 설정을 햇을 가능성이 높음.
즉,
이해하려고 하는거 자체가 역으로 말려들게 설정함
정상적으로 쓴 극본을 다시 역으로 모든게 말이 안되게 다시 쓴것처럼
모든 것을 이해안되게 말이 안되게
일부러 설정을 해놓음.
영화는 이런 역맥거핀 설정으로
“바보야, 그냥 이해하지 말고 보라고
애초에 다 말이 안되는거잖아?”
하고 있는거임
“하나가 아닌 보이고 등장하는 모든게 의미가 없게 만드는 영화가 역맥거핀 그 자체”임.
즉,
어느 특정 하나가 의미없는게 아니라 보이는 모든것들이
말이 안되게 영화를 제작한거임.
그걸 따지고 이해하려고 애쓰는거 자체, 토론, 이야기, 의문, 질문 모든게 궁금해서 미치도록 서로 서로에게 질문하고 올리고 하며 이해하고자 하는 그 행동 자체를 바이럴 될 수 있게 만든
역맥거핀이자 역바이럴 무비.
그게 바로 호프임
“말이 안될 바엔 모두다 말이 안되게 해버리자!” 라고
덫을 놓은것이고
관객은 그것을 단지 물어버린거시여
여러분들이 의문을 가지고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화내고 질문하고 글을 올리는
그 자체를 바이럴화 되게한 고도의 연출입니다.
hope의 의미는 영화가 이해되기를 바라는 우리들 본사람들의 "바램"을 말함.
감독은 "이해가 안가서 미치고 궁금해 죽겠지? 그 바램이 바로 호프여."
하고 있는겁니다.
대단합니다.
누가 물어보세요. 감독에게
이게 관객이 스스로 바이럴하게 만드는
역바이럴 영화인가요? 라고
첫 괴물은 엄마가 아닌데 눈물을 보여서
엄마로 착각하게 만듦
심장을 떼도 살아있음
첫 괴물만 머리카락이 있음
총이 끝도 없이 나옴 총알도
말타는 동안 한트럭의 총알은 어디서 나오는가?
애 찾으러 왔는데 소는 왜 길에 놓은겨
경찰서에 둘이서 하하호호 웃고 애기하고 앉아잇음 그난리에
주인공 둘은 안다치고 안죽음
진격의 거인이 모든 거리를 다 망쳐놨는데
숨어있던 집은 문고리 하나 안부서지고 멀쩡함.
조심조심 문열고 들어가 거기 숨어있는게 말이됨?
마을에 도망가거나 걸어가는 사람하나 없음
모든 거리가 과하게 해일 맞은것처럼 부서져있음. 그렇게 설치면서 둥글게 구멍낼 수 없음
웃기지도 않는 대화들 뜬금 고구마 똥이야기
항성을 오가는 지적생명체가 총하나없거나 수제 손도끼로 싸움
럭셔리 어촌계 아재들은 당황도 하지 않음
경찰은 m16 유탄사용안함, 군대만 함.
말은 안죽임
유탄을 입에 맞아도 멀쩡함
바주카는 쓰지도 않음
달려도 못잡음
고양이 땜에 사람이 떨어짐
뜬금 모선 추락하고
외계인 둘이 뭔소린지 모를 봉창두드리고
등등등..
따지면 그냥 모든게 말이 안되고 비정상적인 요소가 가득함.
끝도 없는 불이해의 요소가 가득하다면,
그게 실수가 아니라면,
혹시..??? 일부러…??
그런건가??에 도달하게 됨.
즉 모든 설정을 다 말이 안되게 설정을 하고 시작한 영화임.
곡성에서도 이미 이해를 꼬이게 만든 미끼를 놓는 전력을 보아
호프도 모든 설정 자체들을
일부러
말이 안되게 설정을 햇을 가능성이 높음.
즉,
이해하려고 하는거 자체가 역으로 말려들게 설정함
정상적으로 쓴 극본을 다시 역으로 모든게 말이 안되게 다시 쓴것처럼
모든 것을 이해안되게 말이 안되게
일부러 설정을 해놓음.
영화는 이런 역맥거핀 설정으로
“바보야, 그냥 이해하지 말고 보라고
애초에 다 말이 안되는거잖아?”
하고 있는거임
“하나가 아닌 보이고 등장하는 모든게 의미가 없게 만드는 영화가 역맥거핀 그 자체”임.
즉,
어느 특정 하나가 의미없는게 아니라 보이는 모든것들이
말이 안되게 영화를 제작한거임.
그걸 따지고 이해하려고 애쓰는거 자체, 토론, 이야기, 의문, 질문 모든게 궁금해서 미치도록 서로 서로에게 질문하고 올리고 하며 이해하고자 하는 그 행동 자체를 바이럴 될 수 있게 만든
역맥거핀이자 역바이럴 무비.
그게 바로 호프임
“말이 안될 바엔 모두다 말이 안되게 해버리자!” 라고
덫을 놓은것이고
관객은 그것을 단지 물어버린거시여
여러분들이 의문을 가지고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화내고 질문하고 글을 올리는
그 자체를 바이럴화 되게한 고도의 연출입니다.
hope의 의미는 영화가 이해되기를 바라는 우리들 본사람들의 "바램"을 말함.
감독은 "이해가 안가서 미치고 궁금해 죽겠지? 그 바램이 바로 호프여."
하고 있는겁니다.
대단합니다.
누가 물어보세요. 감독에게
이게 관객이 스스로 바이럴하게 만드는
역바이럴 영화인가요? 라고
darkman
엘살바토리
참새
런커
정신적일탈
오퍼레이션
장동권
호이짜요
darkman
알리타
이스크대박
nF0ER


저도 처음부터 거슬렸고 어머니랑 같이 봤는데 뭔 내용이냐고 하시네요
전 92군번에 유탄 쏘는 M203 사수라 영화에서 저렇게 뛰어다니는걸 유탄으로 맞춘다는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지 잘 압니다.
그렇지만 뭐 어차피 말도 안되는 것 한두가지도 아닌데 보고 괜찮았다...하면 끝인거죠.
옥의 티 없는 드라마나 영화가 어디 있나요 ㅎㅎ
지능을 가진 외계인인데
전투방식이 너무 무식함
물론 나도 그럼.
조인성 = 안죽음
외계인 = 조인성
외계인 끼리 대화에서 1몰리라는 시간이 남았다는 대사에서 감독도 1몰리라는 정확한 개념을
설정하지 않았고 모른다 라고 할때 그런 영화인갑다 싶었습니다..
근데... 애초 이럴거면 3부작이란 소리를 안했어야 되는게 맞지 않나 싶어요
당연히 3편짜리 기승전결이 있는 영화라 생각하지 이런것도 바이럴 마켓팅으로 쓴거라면
솔직히 안봤을겁니다...
역시나네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을듯하네요.
나감독만의 영상미라든지 신선한 연출 또는 화면발
또는 전개방식등의 다양한 즐길거리를 찾아 즐기면 되겠죠.
그런게 없다면 감독이 사기친거지.
관객이 바이럴하게되는 고도의 연출?
그건 결국 영화가 재미가 있어야 성립될 이야기
크게 관계가 없을수도있지만 최근 드라마중에서 레이디두아라고 있었는데
가짜를 진짜처럼 보여서 명품이 되고싶다 뭐 그런이야기였는데
이 영화도 마찬가지임
알맹이가 없는 허술하기 짝이없는 영화를 던져놓고 관객들이 알아서 뭔가 있나보다 라고 추론하게 만드는 영화라고 생각함
명품이 되고싶은 짝퉁같은 느낌
하지만 알맹이도 없고 기둥이 될만한 이야기도 없음
호프는 세계관설정이 개판이라 외계인도 스킨만 씌운 지구인 수준...
명작이라고 불리는 영화들도 사실 전부다 말이 안되지요. 그런데 재미있으니까 따지고 싶지 않게 만들어야 좋은 영화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