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감상 후기 - 돌비에트모스 (노스포)
빨리 안보면 다른사람 후기만 듣게될것같아 저녁티켓 예매하여 관람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영화는 끝까지 달리는 영화라서 추적씬의 비중이 매우 큰 영화입니다.
돌비 애트모스가 멀까싶어 비싼티켓 사서 보았는데 확실히 소리는 웅장해서 좋았습니다. 역시 이런영화는 영화관이다 싶은점이었어요.
칸에서 CG예기가 많이 나왔었는데 역시 거슬리는 부분이었습니다. 감안하고 보러간거니까 그러려니 하면서도 아쉽더군요.
봉준호 감독의 괴물에서도 괴물이 화염병에 불타는 장면이 부자연스러워 아쉬워했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이런 저런 단점이 많이 언급되는것 같습니다만 영화자체는 재미있었고, 정호연과 조인성의 시발은 묵음 처리했으면 몰입감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편을 보고싶은 사람으로서 흥행 되길 바래봅니다.
Comments
하루가동안에
07.18 10:29
저는 막눈이라 CG도 별 상관없었습니다
앵마
07.18 18:54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군요

CNXcafe
07.19 03:07
사운드 후기 보니 저도 돌비로 예매해야겠네요.
인절미
느낌
노인과바닥
trot
darkman
데카론
westjune
오소리
ddoi
모리얼
리봉동
액티피드
티카페CEO
진자량
isgery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