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저녁타임 , 롯데 시네마 광음관 "진실의 감상평"
"이 영화를 안봤더라면 대대손손 후회할 만큼 개 강추 꿀잼, 2시간 40분이 어떻게 흘렀는지 감도 안옴"
스토리고 개연성이고 똥이고 나발이고.. CG가 어쩌고...
이러쿵 저러쿵 홍상수 영화나 봉준호 박찬욱.. 에서 피로도 있는 의미를 곳곳에서 찾으려 노력해야 한다거나..
다 귀찮고 그냥. 그냥 요즘 추세에 맞게 박진감 긴장감 눈뽕 스릴 느끼시려면
지금 극장으로 가지 않으면 평생 후회 할만한 작품 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참 참고 삼아.. 제가 가장 최근에 그나마 재미있게 봤다고 생각하는 영화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였습니다. 호프는 저에게 영화 불감증 치료제 같았습니다.
Comments
똥또롱
07.18 10:01
액션에 몰빵한 영화인거 맞음
아브라식스
07.18 10:09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한국 최고의 상업영화
tcafe211
07.18 12:36
광음관 사운드가 정말 궁금하네요. 불감증 치료제라니 꼭 보러 가야겠습니다.
봉탁
07.18 14:22
크리스토놀란감독이랑 비승한 느낌이려나요?

Zeppelin
07.18 14:42
뇌 비우고 봐야
앵마
07.18 18:55
일단 기대 안 하고 봐야겠네요

CNXcafe
07.19 03:19
몰입감이 뛰어나 영화에 완전히 빠져들었네요.
명짧은코난
07.27 09:35
프로젝트 헤일메리 재밌게 봤는데 기대되네요
trot
darkman
데카론
westjune
오소리
윤미뇽
ddoi
모리얼
액티피드
티카페CEO
진자량
isgery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