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감상평 -매우 흡족함 -스포-
장족의 발전이며.
어제 12시 직접 극장에서 시작전 구매하고 바로 봄.
실로 놀랍더군요. 그냥 입이 딱 벌어지더군요. 과연 이런걸 우리나라가 만들어 내다니...어느 나라도 이런 구도의
스팩티컬한 연출은 못 봤는대. 아 트랜스포머가 있겠네요...딱 그 구도임. 마이클배아 감독이 주로 쓰는 구도임...하지만
이양반은 너무 카메라를 들고 뛰는 바람에. 어지럼증(구토)를 유발함...방면 호프는 그렇지 않음.
가장 몰입 가능한 구도와 센스도 감독의 일임인대. 듣던대로고. 읍내 마을 씬은 그야말로 가장 최고의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그것도 이 감독 특유의 화끈한 연출로 그냥 사람 목아지를 처버리는 설정이면 할말 다 했지...
그래야 맞지" 내심 와 정말 대단하신 감독이다...하며 혀를 내둘러 버림.
사실 초반 거인 상대가 가장 인상 깊었고. 중반은 숲에서의 난타전인대. 이게 사실 외계인과의 조우 자체가 상대가 않됨을
예시하지만. 그렇다고 인간을 대입 않하고선 풀수가 없는 구조이니. 조인성이 대타로 나서지만. 그정도로
처 맞으면 한방에 골로가는게 당연지사...
그래서 그런지 외계인도 머젂은은듯 의아해 하다가 더 처 맞지를 않나 ...?
아무리 그래도 이유없이 불시착은 2편을 암시하는 건 맞는대. 너무 뻔한 함선(스타워즈 함선)
-2편은 좀더 그럴 싸해서 보강해서 놔았슴 좋겠습니다.
-할튼 끝내주네요...
ssan
느낌
노인과바닥
trot
darkman
데카론
westjune
윤미뇽
ddoi
모리얼
리봉동
액티피드
티카페CEO
진자량
isgery8
기가메킴


진짜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아...중간인분들은 리뷰를 안쓰는건가.
뜯어보면 액션 잘 찍음, 아니 감독이 걍 전반적으로 연출력이 뛰어남
천재과 감독
너무 기대되네요 ^^
황정민 조인성 나왔는데요.ㅋ
감상평을 말하자면,
욕만가득하면서 계속 뛰어다니고 주인공은 절대안죽는다고 하네요.;;;
저건 왜 저래 왜 저렇게 해 막 따지면서 보면 피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