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울나라에서는 장르적인 허용과 체험적인 영화를 잘 못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호프)
뭔 얘기야 무슨 의미가 있어 개연성이 왜 그래, 여기에 얽매인 관객들은 좀 안타깝더라구요
물론 호프가 단점이 큰 건 맞습니다만
이렇게 비난받고 까내릴정도의 영화인가 싶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장르적이고 체험적인 오락영화가 나와서 너무 기쁩니다
아직 울나라에서는 장르적인 허용과 체험적인 영화를 잘 못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호프)뭔 얘기야 무슨 의미가 있어 개연성이 왜 그래, 여기에 얽매인 관객들은 좀 안타깝더라구요
물론 호프가 단점이 큰 건 맞습니다만
이렇게 비난받고 까내릴정도의 영화인가 싶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장르적이고 체험적인 오락영화가 나와서 너무 기쁩니다


아직'이라면 그러면 나중'에는 저게 바뀔수도 있다는 것 처럼 쓰신것 같은데....
이건 그런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영화가 그렇게 만들어진겁니다.
그냥 이 영화가 애매모호 한겁니다.
그냥 이 영화가 호불호가 갈리게 만들어 진겁니다.
근데 조금 애매한게 글 쓰신분은 관객 탓(?!) 비슷하게 하신듯한
글을 쓰셨는데 이런건 아주 애매 하죠.ㅋ
어떤 천만 감독이(신과 함께) 멍청하고 한심한 sf영화 만들어 놓고는(더 문)
관객탓을 ㅎ했던것과 거의 유사 해 보일 정도 입니다.
('한국 관객은 sf를 안본다', '니 영화가 못만들어져서 니 영화를 안본거야')
장르 개척의 의미로 받아들이면서 계속 만들어주는 시장을 형성해야하는데
그런건 절대 못받아들여서 시장이 죽는 경우를 자주 보네요..
한국SF 작품도 처음부터 완벽하게 나와야합니다.조금의 헛점도 용서 못해요.
충분히 허용할만한 씬도 헐리우드 수준으로 요구하면서 집요하게 비난하죠.
연상호 감독도 한국에 드문 장르개척 감독으로 보고있는데 현실은 매우 불쌍할정도로
욕먹고있죠..참 안타깝더군요.
주로 비난하는층이 젊은층인데 비해 감독은 나이로보나 감성을봐도
한두세대 늙어가고 있으니 그들의 취향을
맞추는건 어려운 일이겁니다.
문제는
지금까지 한국의 영화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키어온 감독을 이을
신세대 감독을이 안나온다는겁니다..
비평은 참 열심히 하는데 영화가 맘에 안들면 신세대 감독이 나와서
이건 이렇게 만드는거예요 하면서 마음껏 만들어 불만이던 세대를 달래줄
감독들이 나타나서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시장을 만들어가야하는데
그게 안나오고 있네요. 감독을 할 생각은 없나봅니다..아니면 앞세대가 막고있어 못한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런 상업영화는 사비털어 만드는게 아니기때문에..
투자를 받아 만들고 투자금액도 점점 액수가 커지는데
투자금.. 회수해야겠죠
회수할 생각이 없으면 모를까 회수를 해야하니 조금더 안전한 내용, 조금더 안전한, 보장된 감독에게 맡기려는거겠죠
어떻게 보면 전반적인 사회 문제랑 연관되어있어요
실패를 해도 실패를 받아줄 쿠션이 없으니까.. 투자자든 감독이든
그리고 유독 대단한 우리나라의 학구열 문제도 연관되어있고
라라랜드를 투자받기위해 저예산으로 위플래쉬를 만들고 투자받아낸 감독 같은 케이스가
가장 이상적인 신인감독이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