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에 대해 진짜 궁금한것
나홍진을 잘 아시는분들은 이걸 아실겁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감독이라고... 곡성 후작업 얘기도 유명하죠..
근데 왜... CG를 그따구로 만들었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뭐 낮 CG가 어렵다느니.. 뭐니.. 하는데...
사실 낮 CG로 유명한 영화는 트랜스포머 2 였죠.. 그래서 CG에 대해서는 극찬을 받았던 영화입니다.
근데!!!
트랜스포머2 도 이미 17년이나 지난 영화입니다. 17년 지난 영화보다 기술이 안좋은건 좀... 물론 돈 쳐바르면 잘 나왔을수도...
왜 완벽을 추구하는 감독이 CG를 이따구로 만들었을까 아직도 의문입니다.
p.s
CG팀이 웨스트월드네요. 스위트홈 CG 만들었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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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일 마지막 저렇게 끝내도 되나
후속작 나오겠지 이네요
결과물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도 구릴 수도 있음
헐리웃 블록버스터 cg는 진짜 돈 무지막지 때려박은 거임
하지만 굳이 CG 관련해서 지적을 하자면 HOPE 에서 등장하는 크리쳐들의 독창성이 떨어지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함.
어디서 봤던 크리쳐들 예를 들면 진격의 거인이나 스위트홈에서 봤었던 괴물들
이처럼 뭔가 낮 익은 괴물들 때문에 신선도가 떨어지는 데, 그마저도 파이널 예고편에 모두 공개를 해버려서..
그리고, 비쥬얼 적으로는 묘한 분위기와 포스가 있는 배우라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정호연의 대사와 톤이 많이 거슬리더군요.
영화에 확실히 스며들어 대사가 찰지게 붙는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붕 떠있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드라마와 시리즈물에서 짧은 씬에서 간단히 주고 받는 대사면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긴 대사를 믿고 맡기기에는 아직은 연기와 톤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