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에서 가장 배꼽잡고 웃었던 씬. 강스포.
이건 정말 생각치도 못했던 배우님의 등장인데
극중 보건소에서 외계종과의 조우 썰을 풀었던 임현식 배우님 ㅋ
설사로 시작해서 똥꾸녕썰까지 ㅋ
웃다가 배아퍼서 혼났어요.
근데 임현식 배우님 많이 늙으셨더라고요.
드라마 허준에서 홍춘이를 외치던 그때 그 웃음도 생각나고
상당히 웃겼습니다.
이건 정말 생각치도 못했던 배우님의 등장인데
극중 보건소에서 외계종과의 조우 썰을 풀었던 임현식 배우님 ㅋ
설사로 시작해서 똥꾸녕썰까지 ㅋ
웃다가 배아퍼서 혼났어요.
근데 임현식 배우님 많이 늙으셨더라고요.
드라마 허준에서 홍춘이를 외치던 그때 그 웃음도 생각나고
상당히 웃겼습니다.


(여기서 오히려 기존 다른영화 같이 좀 이상한 노인처럼 이말 저말 아무말 대잔치 였으면 오히려 재미없었을듯)
근데 활 할배가 어? 하더니 해슬 아저씨가 말한거면 맞어? 할때 빵터졌습니다. ㅎㅎ
"아 그거 해술 아저씨가 그랬다면 그건 맞어!" 하는 대사들에서 빵 터졌어요 ㅋ
좋은의미로
내용이
글을 읽으믄 우짭니꺼 ㅎ ;;
자연스러움보다 웃음을 강제하기 위한 억지스러움이 느껴졌음
눈이 안보여~~! 눈을 떠야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