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호프 후기
나홍진감독이 이렇게 동적인 감독이었던가?!
이렇게 박진감 넘치는 시퀀스는 한국영화에서 처음보는듯.
영화음악도 미쳤습니다. 액션 및 체이싱 씬을 한층더 높여줍니다.
스토리는 없다시피함. 액션만 즐기시면 됩니다.
호연 연기가 좀 국어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 있어요.
CG는 우려했던 것만큼 크게 부각되진 않았어요. 다만 눈에 띄게 무너지는 부분이 있어요.
왜 호불호가 갈리는 지는 이해가 가지만, 나홍진은 항상 우리의 기대를 배신하는 감독이었잖아요.
영화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불호가 강하신 분들은 그냥 취향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킬링타임용으론 최고. 크게 생각하지 않고 보시겠다면 대추천입니다. 곡성 기대하고 오셨다면 비추천.
평점 4/5. 돈이 아깝진 않았어요.
Theologeion
ssibulls
오퍼레이션
리봉동
강고양이
오즈의마도사
느낌
호이짜요
빙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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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김과장
뀨잉뿌잉
용의콧물
20150124
PhantomWolf
정신적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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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호프 3부작이라는거 고려하시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감독이 드니 발뇌브(듄 시리즈)를 꿈꾸는 듯...
세간의 이미지는 나홍진을 꽉찬 육각형 감독으로,
세기의 명작들만 만들었던 감독으로 생각하는것 같아요.
기대감의 괴리에서 실망하는 분들이 계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