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urious 《화차안》(火遮眼) -- 액션 미쳤다!!
원제: The Furious 《화차안》(火遮眼)
감독: 다니가키 겐지 (TANIGAKI Kenji) - 일본 출신의 유명 액션 안무가이자 스턴트 배우
출연: 사묘(Xie Miao), 조 타슬림(Joe TASLIM) 등
특징: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섹션 상영작으로도 주목받았으며, 극한의 타격감과 스타일리시한 액션 연출로 호평
2025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상영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사묘(남자 주인공)은 이연걸의 영웅에서 이연걸 아들역, 소림오조에서도 이연걸의 아들역으로 출연
영화의 줄거리는 대략 sbs 김부장, 테이큰과 같은 아빠가 딸을 구하는 영화
다소 잔인한 장면이 있긴 하나 액션하나만큼은 시원시원 하네요.
주인공은 영춘권이 베이스인거 같은데 알 수 없는 복합무술(종합격투기)을 구사합니다.
그래플링 액션의 핵심 요소
- 종합 무술의 충돌: 전직 우슈 챔피언 출신의 사묘(중국)의 날렵한 신체 능력과 유도 국가대표 출신 조 타슬림(인도네시아)의 묵직한 메치기 기술이 결합되어 강력한 시너지를 냅니다.
- 롱테이크와 넓은 앵글: 카메라를 어지럽게 흔들거나 컷을 잘게 나누는 흔한 눈속임 액션을 배제했습니다. 넓은 앵글과 롱테이크 기법을 통해 인체 역학이 그대로 드러나는 꺾기, 메치기, 그라운드 공방을 관객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담아냈습니다.
- 지형지물을 활용한 관절기: 좁은 복도, 얼음 창고 등 복잡한 태국 현지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벽과 바닥, 기둥을 활용해 상대의 관절을 꺾고 제압하는 극도의 밀착형 그래플링 스턴트를 보여줍니다.
- '개미 떼' 같은 엉겨 붙는 액션 연출 (Clinch & Ground)
- 새로운 액션 트렌드: 미국의 주요 매체(LA 타임스)는 이 영화의 격투 스타일을 두고 "마치 개미 떼가 엉겨 붙어 싸우는 듯한 혁신적인 액션"이라 평했습니다.
- 창의적인 난전: 넓은 공간에서 정형화된 합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적이 좁은 공간에서 무릎과 팔꿈치로 조여오고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등 클린치와 그라운드 공방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레이드》나 《존 윅》 시리즈의 뒤를 잇는 새로운 세대의 액션 스타일이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액션만 봐도 재밌습니다. 김부장 보다가 이거 보니깐 신세계네요.
중국물이 덜 들어서 그런지 액션집중적인 영화입니다.
영상미가 어둑어둑하고 꼬맹이들, 태국, 납치, 액션이 "아저씨 " 느낌도 많이 나는군요.
쥐뿔도없는주제에
RoadRunner
슥푹찍
그리트
커피두잔
와플메이커
Scratch
수동1등소망
50억
강고양이
공플레이어
호이짜요
용의콧물
티캎회장


견자단 영화 무협에도 조연으로 나왔었구요
국내에 하반기에 개봉한다고 합니다 기대됩니다
눈 호강 좀 했네요. 존윅이 첨 나왔을때 느낌같은?
평론가들도 있으니 전설적인 무술영화인 레이드시리즈의 배우들이 거의다 나와서 액션은
머 믿도 본다고 생각합니다 무튼 북미쪽에서 엄청나게 화제가 된 액션영화이고
로튼이나 모든 사이트의 평가도 어마무시합니다~~평론가들 평도 엄청 좋고요~
근래 본 맨손 격투 액션중에서 가장 좋았습니다.
사묘와 다니가키 겐지의 새로운 작품이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기대됩니다!
태국쪽 영화가 첨에 신선했지 이 영화는 중국쪽 영화같아서 액션이 좀 끊긴다고 해야하나..
한명은 유도 계열이고 한명은 쿵푸계열인데 뭐든지 과하면 못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스토리도 좀 엉성하고..
특히 번역이 좀 이상했는지 중국말 영어 태국인지 어디인지 동남아 말까지 복잡하고 좀 그랬네요.
정식 영화는 틀리겠죠..
주관적인 생각이고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감독의 일본 영화 뒤지는 중입니다. 바람의 검심 실사판도 이분이 했다는데...
아...만화책의 강렬한 이미지 때문에..좀 꺼려지네요 ㅠㅠ
제이슨 스테이덤 행님은 거의 일격필살, 한대도 안 맞으시는데 말입니다.
액션은 잘 만들었으나, 뭔가 기대한만큼의 작품은 아니었음.
인상적인 부분은 마지막의 2vs2 대결에서 +1 액션신은 참신했음.
이 영화는 주인공의 매력을 다 끌어내지는 못한거 같긴 해요.
화살 아저씨는 대체...정체가 뭔지..태국 배경으로 할때마다 나오네요 ^^
차라리 카터(2022) 가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