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보고 왔습니다 (감상평.노스포)
1.재밌다. 티켓값이 아깝지 않다.
2.우와 우리나라도 이런영화(체이싱무비)를 재밌게 찍을 수 있구나.
3.스토리와 관계없는 어처구니없는 씬들이 있는데 생각 해 보면 우리 삶도 영화 같지 않고 어처구니 없을 때가 있지요.
4.CG는 포기하자.포기하고 보면 편합니다.
5.그렇다고 CG가 완전 망은 아니고 물리적 표현은 아주 탁월합니다.(묵직함이 느껴짐.여기에 신경을 많이 쓴 듯)
6.사운드 미쳤
1.재밌다. 티켓값이 아깝지 않다.
2.우와 우리나라도 이런영화(체이싱무비)를 재밌게 찍을 수 있구나.
3.스토리와 관계없는 어처구니없는 씬들이 있는데 생각 해 보면 우리 삶도 영화 같지 않고 어처구니 없을 때가 있지요.
4.CG는 포기하자.포기하고 보면 편합니다.
5.그렇다고 CG가 완전 망은 아니고 물리적 표현은 아주 탁월합니다.(묵직함이 느껴짐.여기에 신경을 많이 쓴 듯)
6.사운드 미쳤


결국은 돈인것 같아요
호프는 제작비 한도 내에서 저게 최선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촬영은 더 좋았어요. 홍경표의 촬영은 정말 탈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앵글감이나 무빙이 압도적이네요.
뭔가 거리감이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요?...
어색하게 느껴지는것도 있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