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어릴때 터미네이터 1의 안좋은 추억이 있음.......
당시 91년인가?? 2편이 극장개봉할때까지 나 포함 보통의 무리들은
'뭔가 재미있어 보이는데 2편이라고?!?!'
그리고 이게 1편이 있었나?? 싶었던 사람들이 많았음.
여튼 2편이 극장에서 연일화제라며 신문에 뉴스기사도 나오고... 쨋든...
단순하게 생각해서 그럼 2편을 보기전에 1편을 봐야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비디오를 빌려왔었음....
당연히 줄거리는 비디오케이스의 뒷부분을 읽고 왔기에,
그날 퇴근하신 아버지가 '이기 뭐꼬? 재밋는기가?'
물어보시길레 로보뜨 나오는 액션영화라고 설명하고 같이 보는데......
앗차.... 중간에 사라코너의 친구가 그 남친과 합체장면이 나오는게 아닌가....
물론 요즘기준으로 노출이 많은 장면은 아니지만 누가봐도 쿵떡쿵떡 모습에....
아버지는 나를 쥐어박으며 이런거 볼라고 이런거 빌려왔냐며, 쿠사리먹었지....
결국 그날은 그 장면이후로 바로 비디오 빼서 바로 반납...ㅠㅠ
나중에 친구집에서 다시 빌려서 봤음.
세월이흘러 ocn 이나 수퍼액션 같은 채널에서 가끔 틀어줄땐 합체씬 편집했더라......
여튼 애증의 작품임........
그런데 전혀 새로운 느낌이 들 정도로 화질이 좋아졌네요
한번 휩쓸고 지나간 것 같은데
새로운 버전의 리마스터링인 걸까요
당시 91년인가?? 2편이 극장개봉할때까지 나 포함 보통의 무리들은
'뭔가 재미있어 보이는데 2편이라고?!?!'
그리고 이게 1편이 있었나?? 싶었던 사람들이 많았음.
여튼 2편이 극장에서 연일화제라며 신문에 뉴스기사도 나오고... 쨋든...
단순하게 생각해서 그럼 2편을 보기전에 1편을 봐야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비디오를 빌려왔었음....
당연히 줄거리는 비디오케이스의 뒷부분을 읽고 왔기에,
그날 퇴근하신 아버지가 '이기 뭐꼬? 재밋는기가?'
물어보시길레 로보뜨 나오는 액션영화라고 설명하고 같이 보는데......
앗차.... 중간에 사라코너의 친구가 그 남친과 합체장면이 나오는게 아닌가....
물론 요즘기준으로 노출이 많은 장면은 아니지만 누가봐도 쿵떡쿵떡 모습에....
아버지는 나를 쥐어박으며 이런거 볼라고 이런거 빌려왔냐며, 쿠사리먹었지....
결국 그날은 그 장면이후로 바로 비디오 빼서 바로 반납...ㅠㅠ
나중에 친구집에서 다시 빌려서 봤음.
세월이흘러 ocn 이나 수퍼액션 같은 채널에서 가끔 틀어줄땐 합체씬 편집했더라......
여튼 애증의 작품임........
너무 화질이 좋아서
"와 미국은 저 시절에도 저렇게 좋은 필림으로 촬영 했었나보구나.."
이랬음 ㅋㅋㅋ
내 이상형
이번에 보니 다른 대사 기억 오류가
2가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