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쇼핑몰1..군대는 대다수 가지만 총이 없는 나라에서의 창작물들
대체로 큰 문제 없이 봤으나 몇 장면의 연출 때문에 거슬려서
전체적으로 애매 하다고 생각한 킬러들의 쇼핑몰 .
대체로 총격전 하는 장면들에서 멀뚱멀뚱 서서 돌아 다니는데
'난 지금 드라마 찍고 있어서 당연히 총 안맞는다 그러니 대충 총격전 흉내만 내자'
라는 생각으로 연기를 하고 연출을 그렇게 해놨습니다.
비슷한 경우로
야차, 택배기사
{이미지:0}
{이미지:1}
.
야차 는 포스터가 그 작품을 그대로 형상화 해 놨습니다.
총알이 날아다니던지 말던지 편하게 있고 총알이 알아서 사람을 피해 갑니다.
.작품 내에서도 멀뚱멀뚱 걸어 다니 면서 총을 쏩니다.
(그외 문제점이 아주 많은 졸작)
택배기사는 초반 10~ 15분 정도에서 이 작품이 어떤 완성도 인지를 보여줍니다.
(약10분 보고 저는 관람을 포기)
시작하고 약 10분 사이에 총으로 상대방을 겨냥 하는 장면이
세번이나 나오는데 전부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합니다.
억지로 이런 저런 설정으로 그 장면을 말이 되게 할수도 있지만
이런 장면이 10분사이에 세번이 연속으로 나오다 보니
그냥 작가나 감독이 총에 대한 개념이 없군아를 느끼게 됩니다.
한국에서 타짜의 대사 '손은 눈보다 빠르다'가 유명해서 그런지
총으로 겨냥을 하고 있는데 그걸 무시라고 총을 옆으로 밀어버리고
공격을 합니다.
총알보다 손이 빠르다고 생각하는 작가와 감독.
그리고 세번째 장면에서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서로 아는 사이이고
누나 동생이었나? 하여간 친한 사이인데 총을 겨누는데...
진짜 죽이겠다도 아니고 협박도 아니고 그냥 화가 난다고
총으로 겨냥하고 여기서도 총알보다 빠른 손으로 총을 밀어 버리고 액션을 하는데....
도데체 이 작품 작가와 감독은 총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총에 대한 공포를 경험해 보지못해서 이러나.....
하여간 이런 작품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어떤 영화 유튜브는 탄피가 총에서 안나간다 같은 타령도 하던데
전 그런것은 넘어갈수 있어도 총알보다 사람 몸이 더 빠르다고 생각하는
장면들은 못 견디겠습니다. ㅋ
제가 기억력이 안 좋아서 어떤 다르거나 틀린 사실 관계나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애매 하다고 생각한 킬러들의 쇼핑몰 .
대체로 총격전 하는 장면들에서 멀뚱멀뚱 서서 돌아 다니는데
'난 지금 드라마 찍고 있어서 당연히 총 안맞는다 그러니 대충 총격전 흉내만 내자'
라는 생각으로 연기를 하고 연출을 그렇게 해놨습니다.
비슷한 경우로
야차, 택배기사
{이미지:0}
{이미지:1}
.
야차 는 포스터가 그 작품을 그대로 형상화 해 놨습니다.
총알이 날아다니던지 말던지 편하게 있고 총알이 알아서 사람을 피해 갑니다.
.작품 내에서도 멀뚱멀뚱 걸어 다니 면서 총을 쏩니다.
(그외 문제점이 아주 많은 졸작)
택배기사는 초반 10~ 15분 정도에서 이 작품이 어떤 완성도 인지를 보여줍니다.
(약10분 보고 저는 관람을 포기)
시작하고 약 10분 사이에 총으로 상대방을 겨냥 하는 장면이
세번이나 나오는데 전부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합니다.
억지로 이런 저런 설정으로 그 장면을 말이 되게 할수도 있지만
이런 장면이 10분사이에 세번이 연속으로 나오다 보니
그냥 작가나 감독이 총에 대한 개념이 없군아를 느끼게 됩니다.
한국에서 타짜의 대사 '손은 눈보다 빠르다'가 유명해서 그런지
총으로 겨냥을 하고 있는데 그걸 무시라고 총을 옆으로 밀어버리고
공격을 합니다.
총알보다 손이 빠르다고 생각하는 작가와 감독.
그리고 세번째 장면에서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서로 아는 사이이고
누나 동생이었나? 하여간 친한 사이인데 총을 겨누는데...
진짜 죽이겠다도 아니고 협박도 아니고 그냥 화가 난다고
총으로 겨냥하고 여기서도 총알보다 빠른 손으로 총을 밀어 버리고 액션을 하는데....
도데체 이 작품 작가와 감독은 총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총에 대한 공포를 경험해 보지못해서 이러나.....
하여간 이런 작품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어떤 영화 유튜브는 탄피가 총에서 안나간다 같은 타령도 하던데
전 그런것은 넘어갈수 있어도 총알보다 사람 몸이 더 빠르다고 생각하는
장면들은 못 견디겠습니다. ㅋ
제가 기억력이 안 좋아서 어떤 다르거나 틀린 사실 관계나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memento

Ayano
되면한다
간장맛딸기
허리케인박
짐승의숫자
야구공
수동1등소망
로마인
거참말많네


늙은 중년이 총 한자루 들고 딸 찾아 나서고
젊은 애들 한방에 다 죽이는게 말이 됨?
영화적 허용이라고 생각을 해야지 뭔..
그리고 총기가 없는 나라에 사니까 본인 스스로가 총기에 대한 감각 자체가 없는거지
총기가 일상인 미국 특히 텍사스 가보셈
그냥 마트 갈때도 기관단총 등에 메고 다는게 일반적인데?
그래서 총을 봐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일상이 되버렸는데 무슨
킬러들의 쇼핑몰에 나오는 킬러들도 죄다 국내외로 작전 수행하며 사람 죽이는 일 하는 킬러들이니까
총기에 대한 공포가 없는거지 그사람들이 일반인임?
재밌음 됐죠
참고로 존윅 재미있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