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러브와 이창을 보았습니다.
유명한 작품 이창을 드디어 봤습니다.
그 유명한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작품이구요.
스릴러 장르 입니다.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하고 집에서 나가지 못하는 유명사진작가가
하루종일 창 밖으로 건너편 아파트 입주민들을 관찰하던중
범죄가 의심되는 사건을 보게 되고 추리해 나가는 이야기 입니다.
남주의 여친으로 그 유명하고 아리따운 나중에 모나코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가 나오더군요.
과연 소문대로 이쁘긴 하네요. 턱이 좀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특유의 사각턱이 보이지만...
특히 머리결이 진짜 환상적이네요
오래전 영화지만 꽤 재밌게 봤습니다.
안보신분들은 시간 되시면 한번 보시길.
리마스터링 되서인지 화질도 좋더군요
닥터스트레인지 러브 도 유명한 작품이죠. 스탠리 큐브릭 감독 작품입니다.
내용은 음모론에 심취해 있던 극우 미공군기지 사령관놈이
빨갱이 공산당 죽이겠다고 핵전략폭격기에 소련에 핵공격 명령을 내리는데
애초 계획은 어느정도 미국도 피해를 입겠지만 결국엔 미국이 승리할것 이라는 시나리오 였을텐데
문제는 소련이 극비리에 개발중이었던 둠스데이 머신이 공격 받는 즉시 자동으로
작동해 지구가 멸망하게 되어버린것.
이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우왕좌왕 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약간 코믹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좀 시사 풍자적인 작품입니다.
이것도 볼만은 한데 호불호는 좀 있을거 같네요
이작품 보고 느껴지는건 음모론 좋아하는 극우주의자에게
군 지휘관 자리는 절대 주면 안된다는거
근데 우리나란 그런 새끼를 대통령까지 시켜 줬다는거.
이 작품이 60년대 작품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극우들은 한결같이 음로론에 심취해 있으니 어휴~
토마러너
빅피쳐
mimin
kumbo
드리멍
흑둥이
킹제임스
visaJS
PhantomWolf
도돌담
50억
바게트


이게 세계적인 추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