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이거 좀 까야할 듯 한데
해외라서, 이제서야 군체 봤슴
감독이 부산행 이후 내리막이라, 혹시나 하면서 ...
역시나, 아직 바닥을 기고 있는 것 같음
영화가 2시간 넘게 한 것 같은데, 집에서 넷플로 보면 딱일 듯 한 느낌
뭔가 느낌 설명이 안되는 데, 보고 나서는 "상황 설명이 잘 안되는 이런 영화를 왜 ?"라는 그 느낌이 들어서
우리 돈을 6천원 정도되는 영화인데도, 솔직히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음
특히 아신전의 그 누님, 연기 생활에 전반에 걸쳐 한결같은 편안한 연기
솔직히 눈이 가는 배우가 없었음 -> 이거는 배우들의 연기 문제가 아니라 스토리를 풀어가는 감독의 역할이라 할 수 있을 듯 ..
마지막으로
전처, 현처 들의 조합으로 좀비를 물리치다니... 이것도 페미 영화인가 ?
추신, 근데 축구는 왜 잘하는 거지 ?
인전협
ALICE7
mimin
거참말많네
수동1등소망
알리타
후크니
성뽀뮈
Djjnnk
anons
daiki


나오는 영화는 보는게
아니에여
정말 노잼이였음.
형사 배우도 연기 졸라못하고 / 구교환인가? 모든연기가 다 똑같음 슬슬 질림. (황정민처럼)
단, 다시한번 봐야지 하는 느낌은 받지 못하였습니다.
구교환의 연기가 다똑같다면, 모자무싸를 보시기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여자가 주인공이면 다 페미영화라고 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