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은 진짜 개쓰레기더라
맥락도 없고
스토리도 없고
대충 연기잘하는애 2명에 묻어서 편승해가는데....
영화감독 개나 소나 다 하는구나
이건 뭐...
유치원생 꼬마가 대충 물감 찍찍 뿌린 그림을
현대미술의 정수라며 수백만달러에 사가는 허세에 쩔어서 아는척 존나 하는 머리빈 졸부애들이나 찬양할 영화 아님?
맥락도 없고
스토리도 없고
대충 연기잘하는애 2명에 묻어서 편승해가는데....
영화감독 개나 소나 다 하는구나
이건 뭐...
유치원생 꼬마가 대충 물감 찍찍 뿌린 그림을
현대미술의 정수라며 수백만달러에 사가는 허세에 쩔어서 아는척 존나 하는 머리빈 졸부애들이나 찬양할 영화 아님?


요즘은 영화계가 장르적 한계에 부딪쳐서 sf 미스터리 나오기 힘듭니다.
전에비해 도전하는 사람이 정말 맘먹고 하지 않으면 사실상 없기때문에 천만달러 들여서 15배 수익 실현하는게
사실 추이델도 오디션후 반려없이 거의 바로케스팅 된거라 배우만으로 된건 아닙니다.
배우를 보는 눈도 짜맞춰 넣는 손도 사실 백룸내용안에 정신투명으로 끝낼수있는게 용한거죠.
거인괴수도 농구선수 출신 쓴거라 전쟁통에 이미 헐대로 헌 백룸을 정리해서 영화로 내 흥행을 낸다는게
배우빨로 하긴 무리가 있고 원래 히스패닉 형식으로 가려했지만 영화중심적으로 제작되었으니
진짜는 원작자 외엔 아무도 도전 안했다는 거겠죠.
다행히 15배면 5배 수익만 나도 후속작 바라는 시장인데 정말 많은 팬층이 있다는 겁니다.
평론가들 사이에선 솔직히 망할걸로 대다수가 예상해서 반전을 제대로 찍어 평점도 평타로나오고....
참... 스필버그 갈때까지 가고 세계가 이세계로 진입하고있어서...
진짜 이세계로 진입하고있을 정도라...
교체중..이랄까요
근데 누군지 자꾸.... 니미럴스페이스라고;;;;;;;;;;;; AC;;;;;
친구랑 극장 가서 봤는데 재미 없었습니다
유튜브 보다 훨씬 별로임
처음에 필요 없는 서사 때문에 지루했고
지루 한 거 참다가 막 시작하는데 주인공이나 사람들 3명이서 백룸 들어가고 나서 뭐 괜찮나 싶었는데
찍 사려다가 마는 느낌으로 끝남 열린 결말 식으로 끝나는데, 3명이 들어가기 전 내용은 솔직히 필요도 없음...
한국 영화 보다 외국 영화 선호하는 입장에서 진심 재미 없었는데 저게 재밌다고 하는 건 능지 박살 난 거라고 봅니다
일부러 까는 게 아니라 그냥 재미가 없음... 지루하고... 유튜브 공포 장르든 다른 것이든 유튜브 촬영 하는 사람들이 더 잘 만드는 것 같음
솔까 애니메이션 1화가 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