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클로저 데이. 호불호가 매우 갈릴 영화 (스포X)
이게 좋다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이게 싫다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군더더기 없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끝날때 탄식도 들렸습니다.
아참! 이런 느낌.........은 없습니다.
몇십분간 계속되는 쵝오의 그래픽!!! 조져 실사화처럼 조져!! + 멋진 액션씨인~! 연속 촬용 와!!!
싸움싸움 와~!
사실 멋진 영상이 계속되는데 막눈이라 맞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으나 네 ..... 느낌이 이렇습니다.
우리의 "스티븐 스필버그"옹께서 먼가 음....만들고 싶은거 하신거 같은 느낌.
이리 보시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10점 만점에 그래도 9점 이상은 나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음악도 좋습니다. 동행인은 음악이 거슬린다 했습니다.
정말 끝까지 호불호가 너무나 갈리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 그렇습니다.
머 좀 더 써보자면
"영화적인 흥행보다는 지금까지 나온 UFO 내용의 사실내용 중에 그래도 영화에 쓸만한 사실들을 버무려서 거기까지만 바탕을 만들어놓고 쪼오금 그래도 돈 벌어야 하니깐 이정도는 영화적인 요소로 사람들이 헤헤 봐주겠지? 정도의 느낌이라 먼가 있는 일들로 페이크다큐.....라고 하기에는 스케일이 있으니깐 영화는 맞는데 다큐...라는 단어가 조금 생각이 난달까? 그래도 좀 깨부수고 달리고 쫄리고 그런 영화적인 요소를 넣어줘야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의 느낌의 영화다."
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암 메가박스 돌비관에서 봤는데 손님이 저희까지 16명에...........와....망했네 생각이 듭니다.
플러스
광고로 와일드씽의 오정세씨의 "니가좋아"가 나오는데................어웈........저는 못보겠습니다.ㅠㅠ
키산드
ALICE7
mimin
거참말많네
수동1등소망
알리타
후크니
지미버틀러
Djjnnk
anons
daiki


제작비는 많이 안 들었을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