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얼굴 후기
나름 재밌게 봤어요 생각 외로.
참 잘 찍었다 싶고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 쯤에 그렇게 괴물같이 흉하다고 욕먹던 어머니 사진이 공개 될 때 관걕석에서 엥? 괜찮은데? 하는 웅성거림 웃겼어요. 거기 나온 분도 배우셔서 그런지 몰라도
그래도 남들이 흉하다 하면 흉한 거지요... 남들이 나쁘다 하면 나쁜거고요
사람이 참 잘 휘둘려요
아버지도 남들의 취급에 격분했고요
다들 그냥 자기처럼 살면 된다 하는데 그게 절대 안된다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남들이 뭘로 보던 그 사람의 내면은 그런취급을 당연히 생각하지 않는다는 , 그게 당연하다는 그런 메시지 같기도 하고
당연한건데 파국으로 치달아 어떤 잔인한 결과를 내기 전까진 인정 받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무서워 지는 걸까요? 사실 사람은 다 어떤 성정적으로 같다는거? 처지나 상황이나 모습이나 상관없이 다 자기 자신 만큼 자존심 있다는거
그걸 외면하거나 잊고 살던가 몰랐던 사람은 충격 받지 않았나 싶어요 이 영화 보고서요
참 잘 찍었다 싶고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 쯤에 그렇게 괴물같이 흉하다고 욕먹던 어머니 사진이 공개 될 때 관걕석에서 엥? 괜찮은데? 하는 웅성거림 웃겼어요. 거기 나온 분도 배우셔서 그런지 몰라도
그래도 남들이 흉하다 하면 흉한 거지요... 남들이 나쁘다 하면 나쁜거고요
사람이 참 잘 휘둘려요
아버지도 남들의 취급에 격분했고요
다들 그냥 자기처럼 살면 된다 하는데 그게 절대 안된다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남들이 뭘로 보던 그 사람의 내면은 그런취급을 당연히 생각하지 않는다는 , 그게 당연하다는 그런 메시지 같기도 하고
당연한건데 파국으로 치달아 어떤 잔인한 결과를 내기 전까진 인정 받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무서워 지는 걸까요? 사실 사람은 다 어떤 성정적으로 같다는거? 처지나 상황이나 모습이나 상관없이 다 자기 자신 만큼 자존심 있다는거
그걸 외면하거나 잊고 살던가 몰랐던 사람은 충격 받지 않았나 싶어요 이 영화 보고서요
ssqdf
ALICE7
mimin
거참말많네
수동1등소망
알리타
후크니
성뽀뮈
지미버틀러
anons
daiki


여기 솔깃한 남편은 육체만 장님이 아니라 마음까지 닫혀있는 맹인이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