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소마 나만 재미없었나...
나랑 같은 영화관에서 나오는 사람들 다 불평하는 소리로 나왔는데 막 충격이고 어쩌고
나주에 리뷰 멋지게 나오는거 보고 당황함
뭐 숨기려는 떡밥 하나 없던데
밥상 룬문자 그냥 보면알고 걍 보고나서 깜짝놀란것들로 불쾌했는데
막 인터넷에선 극찬나오니까 당황스러움 나오면서 내돈... 이랬는데 분명..;;;;;;
근데 감상이 흐려져서 그런가 시간 지나니까 머릿속에 남긴하고 괜찮게 기억되고 그러네요 미친
나주에 리뷰 멋지게 나오는거 보고 당황함
뭐 숨기려는 떡밥 하나 없던데
밥상 룬문자 그냥 보면알고 걍 보고나서 깜짝놀란것들로 불쾌했는데
막 인터넷에선 극찬나오니까 당황스러움 나오면서 내돈... 이랬는데 분명..;;;;;;
근데 감상이 흐려져서 그런가 시간 지나니까 머릿속에 남긴하고 괜찮게 기억되고 그러네요 미친
ssqdf
ALICE7
mimin
거참말많네
수동1등소망
알리타
후크니
성뽀뮈
지미버틀러
anons
daiki


이 감독 작품 유전도 엄청 재밌게봤고 단 미드소마는 맨첫장면에서 암시하는 그림들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 대충이라도 그려줘서
유전보다는 훨씬 김새긴했어요
저는 이 감독 영화를 볼때보다 보고나서 감독이 숨겨놨던 의미들을 하나씩 찾아보는게 재밌더라구요
감독이라 취향은 타는데 미드소마는 대부분 수작이상으로 꼽는 유명한 영화이긴함
영화는 개취의 영역
취향 저격으로 보는 영화라.....극장서 2번 봤어요.
영화보고 나서 후기나 해석 영상들을 찾아보니 영화가 더 대단하게 보이더라구요
이걸 보러 극장까지 오다니 싶었어요
공포영화인데 하얗고 밝게 뽑아서 전 되게 신선하게 봤었슴.
새하얀 지옥도 라는 말이 딱 맞았다 생각함.
전 불호
극장 나오면서 진짜 욕을 한사발 하고 같이 나왔는데
뭔일? 칭찬하는 사람들이 있고 평점이 높아서 쇼킹 받았었음 ;;
전개는 어느정도 예상가능해서 좀 아쉽긴 했지만.
훗날 위커맨이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는 것을 알고나서
범작으로 여기는 중 입니다.
이건 아리 에스터의 근작인 에딩턴이 워낙에 재미가 없고 싱거워서 인 것도 있습니다.
유산도 뻥이 너무 심해서 별로임. 목짤린 시체가 경배를 드리다니..이거야 원.
외스툴랜드의 더 스퀘어에서 보여주듯이 예술이라는 이름의 무례함이 극치에 달한거 같음.
아무리 떠받든다하여도 나는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