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공포영화 1등. 여곡성!!!
제 개인적인 공포영화 1등은요....
여곡성 입니다.
어렸을때 봐서 그런지 너무너무너무 무스웠어요....ㅠㅠㅠ
지금 봐도 그럴까 싶긴 한데....
함 찾아서 보고 싶네요
개인적인 공포영화 1등. 여곡성!!!제 개인적인 공포영화 1등은요....
여곡성 입니다.
어렸을때 봐서 그런지 너무너무너무 무스웠어요....ㅠㅠㅠ
지금 봐도 그럴까 싶긴 한데....
함 찾아서 보고 싶네요


부랄을 탁치고 갑니다.
한번 봐보세요 최고입니다
숨겨진 의미도 다시보게하고 스토리도 좋은 명작!
지금 시점에서 추억보정 아무리 해도, 영화 끝까지 보기도 힘듭니다.
지금 보면 거의 코미디로 느껴질 정도에요.
저는 그때 결국 조금 보다가 꺼버렸습니다.
추억으로 남겨두세요.
여곡성
여곡성 뿐만 아니라 80년대 해외공포영화들도 죄다 그렇더군요
그 때 추억은 추억속에 묻혀 있을 때 아름답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박지현의 현란한 랩과 라면먹방은 보너스.
기담 포스터 보고 포기함..
너무 보고 싶은데...
그냥 나이 먹어서 그래. 어렸을 떄 여곡성 본 애들 대부분 못해도 40대 중반 이상이고, 기본 50살 전후..
공포영화만 안 무서운 게 아니라 어지간한 영화는 이젠 다 재미없고, 어떤 노래를 들어도 이젠 심드렁하잖아.. 그냥 감성 자체가 다 죽어서 그런 거. 걍 늙어서 그럼.
전 어릴 때 티비에서 흑백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한 동안 최고의 공포영화로 남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