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사이드 충격이네요..;;
대충 줄거리는 마약쟁이 어머니를 둔 거대 흑인 남자아이(경계성 지능 장애)의 후원을 하는 백인가족 이야기 입니다.
실제 미식축구 선수의 이야기라고 해서 엄청 감동했었거든요.
물론 영화도 좋았구요.
특히 산드라 블록의 몸매가 ㄷㄷㄷ
굉장히 오래 전에 본 영화인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가 얼마 전 우연히 기사 하나 때문에 추억이 와장창 깨졌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q2n-80kiqVo
' ') 뉴스 영상
23년도 기사인데 알게된건 얼마 안됐습니다.
(영화는 2009년에 개봉)
개봉되고 그 오랜 시간 동안 침묵하고 있다가 23년에 고소한 이유도 모르겠습니다만
좋았던 추억이 깨진건 아쉽네요.
진짜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데...
물약빠는곰돌이
odyssey
1munit
수동1등소망
포기시로
티캎회장
크닫미커도1
성뽀뮈
호이짜요
큐브릭
감기걱정
Śūnya
스피어스
거참말많네
trot
곱창이전골


저영화가 아마 블록누님 첨으로 연기력 인정 받은 영화로 기억하고 있어서.
실화 기반이고 그 이후로 입양할것처럼 속여서 이용만하는 ... 그런 사람이 미 사회에 많았다고 들었는데,, 본작이 바로 그랬다니 충격이네요 --;.
현실이 이렇다니 좀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