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의외로 깔끔하게 봤습니다
사실 mj팬은 아닙니다.
싫다가 아니고 다른 아티스트들이 더 좋다가 답일겁니다.
하지만 mj는 싫든좋든 전세계인의 마음속에 늘 존재한다고 봅니다.
지금은 원해도 못 본다는 점 너무 안타깝습니다.
관람내내 눈에 습기가..
영화에서 아쉬운 점은,
뜨릴러의 대성공 이후 mj의 번뇌와 부담감에 대한 얘기가 전무하다는 점. (스캔들은 제쳐 두고라도)
아버지와의 관계가 포커스였나 봅니다.
여담으로 재닛 잭슨은 아예 없는 사람이란게 의아하고
마이크 마이어즈(cbs사장 역) 간만에 반가웠습니다.
할배가 다 됐지만 그놈의 똥꼬 발언은 여전하네요.
싫다가 아니고 다른 아티스트들이 더 좋다가 답일겁니다.
하지만 mj는 싫든좋든 전세계인의 마음속에 늘 존재한다고 봅니다.
지금은 원해도 못 본다는 점 너무 안타깝습니다.
관람내내 눈에 습기가..
영화에서 아쉬운 점은,
뜨릴러의 대성공 이후 mj의 번뇌와 부담감에 대한 얘기가 전무하다는 점. (스캔들은 제쳐 두고라도)
아버지와의 관계가 포커스였나 봅니다.
여담으로 재닛 잭슨은 아예 없는 사람이란게 의아하고
마이크 마이어즈(cbs사장 역) 간만에 반가웠습니다.
할배가 다 됐지만 그놈의 똥꼬 발언은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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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파워 그 아저씨랑 좀 반가웠네요.
긴가민가 했는데 엔딩크레딧에 ′특별출연 마이크 마이어스′
그래도 한땐 마돈나, 신디로퍼와 비볐던 인물인데..
2편엔 나오겠죠..ㅋ
뭐 영화자체는 좋았습니다..
스릴러 뮤비장면에 예전 처음 봤을때 느낌 소환되서 소름이..
Rhythm Nation 1814는 정말 명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예상은 빌리진 노래가 나오게 된 계기라던지
최소한 smooth criminal이나 heal the world는 듣고싶었는데 약간 아쉬웟슴다
마이크 마이어스가 잘 나가던 시절이 그립′읍′니다. ㅎ
마잭에 대한 초상권을 가지고 있는 가족들이 영화제작에 깊이 관여를 했고
그들이 마잭의 전성기 이후내용이 들어가는걸 거부를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잭 전성기까지만 영화 내용에 들어간거고.
그런데 자넷잭슨은 처음부터 이 영화에 대해서 부정적이었고 그래서 다른가족들과는 다르게 제작단계에서부터 빠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화내용에도 자넷잭슨에 관한 이야기는 아예 통채로 빠져버림
의문해소 감사합니다!
내부 이야기는 1도 없고 다큐에서 다 나온 얘기만 주절거리다가 끝남
즉 감독의 능력을 쓸수도 없슴 제대로 디테일하게 만들려면 직계가족이 다 사망한 후에나 가능할듯
MJ의 명성을 이용한 돈벌이용 영화로 시작해 돈벌이 영화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