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어도 좋다... 왕사남 솔직한 후기..
노잼..........
어딜 관상 하고 비교를..........?
감독의 캐릭터와 적절한 타이밍이 교차 바이럴 되면서 이렇게 까지 된듯.
상당한 과대 평가.
라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최근 본 메이저 영화중에서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노잼..........
어딜 관상 하고 비교를..........?
감독의 캐릭터와 적절한 타이밍이 교차 바이럴 되면서 이렇게 까지 된듯.
상당한 과대 평가.
라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최근 본 메이저 영화중에서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솔직히 왕사남도 마찬가지임 ㅋㅋㅋ
단종 역사를 알고있는 사람으로써는 보는 내내 솔직히 뭐 재미가 없었음
알고있는 걸 보는 느낌인데 그렇다고 뭐 딱히 깊은 내용이나 스토리를 넣어서 풍부했던 것도 아니라 생각이들어서 저도 동의!
관상하고 비교 불가죠
유머가 가볍고 때때로 유치하다고 느낀다.
《Interstellar》 같은 철학적·장엄한 SF를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
러닝타임이 길다는 지적도 있다. 한마디로 너무 설명이 많다 많은 이유는 영화를 이해하기바라는 마음과 이런 상황이니 관객은 알아줘 라는 것 같다.. 영화는 과학시간이 아니고 공부 하는 시간이 아닐진대 여기는 공부 하는 영화같애
돌맹이랑 무슨? 돌맹이가 우주선을 만든다고?
프레데터도 사실 그냥 봐주는거지요 그런 기술이 그런 손에서 만들어 질까요?
에이리언은 기술이 아니고 외계생명체라,,,
왕사남은 마지막에 짠한것이 큰것 같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보는용으로 추천
흥행과 별개로 왕사남이 좋은영화냐하는건 내가 본적이 없으니 그에 대한 판단은 보류하고
차후에도 볼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은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사남이 빈집털이라고 하는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음
최근 한국 영화계가 빈집이어도 털수 있는곳이었냐하면 그게 아님
그냥 망해가던곳이라 빈집이어도 털리지가 않는곳이었는데
왕사남은 몇몇 바이럴이 복합적으로 긍정적이게 잘 터지면서 성공한영화라고 생각함
이 차례대로 바이럴이 터지면 계속 터집니다. 영화를 sns나 유튜브 플랫폼에 실어날라 주죠.
특히나 다 돈벌이가 되는 세상인지라 너도나도 실어나릅니다. 조금만 반응나와도 ~
그런데 이 순서가 아주 보수적인 사람들이 먼저 봤다?? 입소문은 네거티브하게 나겠죠~
별로다...집에서 봐도 된다.. 장항준이 장항준했다...이러쿵 저러쿵...
다른사람의 리뷰에 내 관점이 거기에 맞춰져 갑니다. 뭐 군중심리, 동조효과 이런거랑 비슷하게
왕사남은 그런 알고리즘이 제대로 터진거 같아요.
한마디로 운빨이었죠~
제 평은 이게 왜.....였습니다. 개인적임
안봐도 상관없는 그런류의 영화였음
바이럴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