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제 기준으론 딱 킬링타임용 같네요.
극장에서 봐도 나쁘지않지만 OTT로 풀려도 그때봐도 괜찮겠다 싶은?
그래도 영화관가서 돈아깝다 이정도까진 아니고 딱 킬링타임용 너무 뻔한 영화..
전지현은 이쁘더라구요 // 형사 연기 한 배우 너무 못해요.
아~ 너무 재미없었어요.
개연성이 너무 떨어져요.. 왜 수갑열쇠가 기동대 주머니에 있는지.. 전지현은 우비 뒤집어 쓰고.. 막혀 있던 곳 뚫고 내려 옴.. 그 밖에도 개연성 떨어지는 장면이 너무 많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보다가.. 너무 많아서 실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