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영화 보신 분 계십니까?
ㄹㅇ 진짜 이것만 개봉하기를 기다렸는데
갑자기 근래에 바빠지고
일 때문에 피곤해져서
여유롭게 쉬는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못참고 리뷰들 보니까
추악한 자들의 추악한 영화 라는 평이 많더군요
그렇게 엉망인가요?
갑자기 근래에 바빠지고
일 때문에 피곤해져서
여유롭게 쉬는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못참고 리뷰들 보니까
추악한 자들의 추악한 영화 라는 평이 많더군요
그렇게 엉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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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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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음악과 무대영상만 즐기실거면 봐도 좋긴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끌려와서 본 내 친구는 괜찮았다고.. 동시에 서로 같은 영화를 봐도 평이 이렇게 다름..
기대감이 크면 실망도 크다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느끼는 추억의 감동.
개인사의 명암이야 있겠지만 마이클잭슨이 틀림없는 그시대의 슈퍼스타는 맞죠.
벌써 2부가 기다려 지네요
영화는 그냥 마잭의 반의 반토막 인생....
이렇게 해서 대중에게 다시 기억된다는 점에서 매우 좋았어요
그냥 마이클 잭슨 노래 듣는다 생각하고 가시면 그럭저럭인데 영화 자체 재미는 많이 떨어집니다.
가족인 자넷잭슨 혼자 유일하게 개봉하면 안된다고 인터뷰했었습니다. (여자 형제는 레비젝슨, 자넷잭슨 안나옵니다. 라토야 잭슨만 나옴)
라토야 잭슨도 영화 비판하였는데 영화에서 나오더군요. 뭐 그냥 대사 별로 없고 비중도 없고 대충 나오다가 사라집니다.
배급사에서는 돈이 될꺼라는 걸 알기 때문에 그냥 밀어 붙여서 제작 개봉하였다고 합나다
근데 마이클잭슨 팬이면 야마돌거고, 이것저것 따지면서 영화보면 여러부문에서 수준이하인게 너무 드러나죠
다음 예고편에 주연배우 넓데데한 얼굴과 어설픈 춤에 좀 시들해지더니......
고인모독 수준이라는 혹평에 극장에 가고싶은 생각이 쏙 들어가고....
걍 '한달 뒤 vod나 나와라~' 이러고 있는...ㅋㅋㅋ
마인클잭슨을 좋아한다면 혹평할 영화... 이렇게 정리하면 됩니다...
오락적 요소나 완성도는 뛰어나지만...
마이클의 인생을 안다면 혹평할 수밖에 없는영화
마이클잭슨을 2시간영화에 담기에는 부족했을뿐
근데 왜? 추악한 자들의 추악한 영화라고 평을 하는지 확인해보니 아래 영상을 보고 저도 알게 되었네요..참고해보세요.~~
https://youtu.be/Xblptwep9TY
단지. 열이 좀 받습니다. 반쪽짜리라.
마이클이 불쌍합니다. 정말.
보는게 맞다? 보는게 안맞다? 머라 이야기하기가 좀................
마이클을 좋아하신다면 youtube 영상에서 왜 이영화가 평가가 이렇게 개차반이 되었느지 찾아보시면 좀 개빡칩니다.
영화보시고 나서 youtube 영상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속 뒤집히는줄 알았지만 음악은 좋았습니다.
https://youtu.be/Xblptwep9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