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하고 퇴근하는 날 아침 군체 보았습니다.
퇴근 하고 나오면서 아침에 영화를 보면 90% 졸다가 나오는데, 군체는 끝날 때 까지 졸지 않고 보게 되었습니다.
졸지 않을 정도니 반도보다 괴안은 거 같습니다.
다만, 왜? 왜? 라는 의문이 드는 캐스팅... 의리 때문인지?.. 아니면 의도를 가진 연기인지, 영화 감상 하는 매순간 거슬렸습니다. 영화 보시려는 분께서는 이 부분만 알고 보시면, 영화는 준수 한 것 같습니다.
퇴근 하고 나오면서 아침에 영화를 보면 90% 졸다가 나오는데, 군체는 끝날 때 까지 졸지 않고 보게 되었습니다.
졸지 않을 정도니 반도보다 괴안은 거 같습니다.
다만, 왜? 왜? 라는 의문이 드는 캐스팅... 의리 때문인지?.. 아니면 의도를 가진 연기인지, 영화 감상 하는 매순간 거슬렸습니다. 영화 보시려는 분께서는 이 부분만 알고 보시면, 영화는 준수 한 것 같습니다.


말할때 마다 먼가 거슬림 !
정말 나름 큰 역할인데 저런 역에 왜 그 배우를 써서 흐름을 팍팍 끊어놓는지...
암튼 저도 형사 캐릭터만 빼면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약간 연기가 송새벽과여서 먼가 어색한가보네요
좀비들은 머리만 흔들고 별로 하는것도 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