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세션 지리네요;; 강추
뭔가 포스터에서부터 얀데레 느낌의 영화일거라 예상은 되었는데
진짜 소름끼칩니다 ㄷㄷ
올해 본 공포 스릴러물에서 단연 탑입니다;
극장서 보는데 몇몇 장면에서 저도모르게 큰 소리를 질러버렸네요.
귀신나오는 그런영화보다 이런류의 공포가 더 무섭네요.
스토리는 그냥 "얀데레" 입니다. 그걸 너무 쫄깃하게 잘 만들었네요. 진짜 강추. 두번은 정병올거 같아서 못보겠습니다.
뭔가 포스터에서부터 얀데레 느낌의 영화일거라 예상은 되었는데
진짜 소름끼칩니다 ㄷㄷ
올해 본 공포 스릴러물에서 단연 탑입니다;
극장서 보는데 몇몇 장면에서 저도모르게 큰 소리를 질러버렸네요.
귀신나오는 그런영화보다 이런류의 공포가 더 무섭네요.
스토리는 그냥 "얀데레" 입니다. 그걸 너무 쫄깃하게 잘 만들었네요. 진짜 강추. 두번은 정병올거 같아서 못보겠습니다.


집착하는 내용 그게 다임.
마블에서 눈독들이다 엑스맨 사가에 캐스팅 할만 하더라구요..
어짜피 릴떳으니까 궁금하면 집에서 보세요
왜 이렇게 고평가되는지 모르겠네요
걍 뻔한 영화고 여주 연기만 좋음
머리로 따지기 보기보다는 가슴 졸이며 분위기에 탑승해서 보는게 좋을것 같음.
저는 완전 몰입해서 가슴 졸이며 봤습니다~~~
마지막 반젼(?)이 좋았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