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 한줄평이 압도적이네;;;
선공개된 영화를 본 사람들이 말하는 것 중 공통점이 많은데
그 중 가장 압권인게 "영화가 관객들을 멱살잡고 3시간을 보게 만든다" 라고 함;;;;
이걸 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건 재난 시뮬레이터 같다, 인간이 더 무섭게 느껴진다, 촬영기법이 돌았다 등등임
개인적으로 난 평가중 이게 가장 좋았음. SF장르인데 재난영화같은 느낌이 든다는 점.... 내가 재난영화를 좋아해서리 ㅋ
여튼 현재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본 사람들 마다 장르가 바뀌고 있다고 함. 어떤 장르라고 여기든 공통점은 재밌다, 압도적이다...
PS: 단점도 있는데 현재 칸에 보낼때도 편집을 하고 있던 가편집 상태라 영화를 본 사람들은 2000년대 게임 CG라고 함;;;
이건 정식 공개된 버전에선 제대로 된 영상으로 바꼈음 좋겠네요
오스빈
blisinhapy
민초댜
마리옹1
깊은고뇌
민초조무래기
괴물탕
암내공격둘리
커피두잔
agerr
HeroNo1
구름
마티니블루
아임사
발칙남


그 영화는 바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이었습니다.
진짜 저런 감정을 느꼈음.
점점 더 영화 속으로 빨려들어가 초집중하게됨.
개봉하면 꼭 극장 가서 봐야겠습니다.
흥해라~
감독이 CG 얘기 나왔다고 될때까지 개봉 안 시킬거 같은 불안감이 생기네요...
이번 CG 건 때문에, 또는 다른 후반작업 때문에 감독이 어디까지 미룰지는 또 모르고요 ㅠ
저퀄 맞다고 한거보면 개봉까지 2개월 정도 남았으니 추가 작업 계속 할듯
촬영 앵글이나, 연출 등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예고편만 봐도 끝내줬습니다.
냄새가 납니다. ~ SF 재난현장 속에 관객을 바로 집어넣는 냄새가 ..
예고편 보고 혼자 든 생각인데
외계인들 중에 한놈이 탈출 하는데 하필 그곳이 한국의 호포항
다른 외계인들이 그 탈출한 외계인을 잡으려고 호프항에 창륙
선의로 도와준 호포항 주민들과 다른 외계인들이 싸우는 이야기 ??
무인도, 전라도 저저저 바닷가도 있고 많을텐디? 궁금하네요
기대되네요.
현장에 있는 느낌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