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하...배우들이 아까운 영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그리고 간만에 스크린서 얼굴보는 신세경. 이런 배우들로 이따위 영화를 만들어 내다니 류승완이 이제 맛이 가버린걸로 보인다. 그 예전 베를린과 같은 감독이란게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뭔 스파이들이 호텔 옆방에 있다 접선하는거 다 들키고 박정민은 일당백처럼 구는데 방에 처들어온 3명에게 머리 잡히고, 조인성은 그냥 자원봉사자해야지 왜 국정원에 있냐. 그리고 막판에 여전사로 변하는 신세경. 참 할 말이 없다. 막판 총격신은 카오보이비팝 오마주 한거냐? 오마주 했는데도 그리 질질 끌면서 박진감 1도 없는 장면을 만들어 내다니. 게다가 총 1발로는 절대 안죽는 좀비들인지....류승완 이제 차기작 나오기 힘들겠다.
브라질
로마인
사지우
브라질
trot
보통
커피두잔
알리타
타미노
오소리
우수한
리라하프
matchachoco
푸이구맨
성뽀뮈
Moder


감독 재능 부족.
촬영은 평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