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최애 좀비영화가... 완전... 쓰레기 산으로....
안 봐도 됩니다.
팬심으로 버티면서 봤는데 기존의 좀비영화가 아닙니다.
그냥 싸이코 영화...
개연성 제로. 아무것도 없는 영화 였습니다.
진짜 시간낭비...
28년 후.... 최애 좀비영화가... 완전... 쓰레기 산으로....안 봐도 됩니다.
팬심으로 버티면서 봤는데 기존의 좀비영화가 아닙니다.
그냥 싸이코 영화...
개연성 제로. 아무것도 없는 영화 였습니다.
진짜 시간낭비...


싸이코 영화 인정.. 28년전이 그립네요
저도 28년후는 별로 였거든요
개연성 밥말아먹은 28년 후 보단
28일. 28주 후 이거 생각 안하고 28년, 28년 뼈의 사원 2개 다 보면 그래도
나름 독특한 스토리와 연출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28일 후 후속이라 생각하거나 28년후만 보면 진짜 뭔가 많이 아쉬운 작품 같습니다.
근데 한편 기존 28일 28주 후 같은 장면들로 영화를 만들면 뻔한 좀비물이 되었을거 같기도 하네요!!
당시야 신박한 뛰좀에 좀비물이 그리 많이 없던 시기니 28일후가 쌈박했지만....
이제 뛰좀은 기본값으로 깔고가고 좀비물 중 굵직한 작품도 많이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