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메리 관람 후 (잔잔한 추천)
스토리 : 태양에 생긴 문제를 고치기 위해 외계 행성에 가서 외계인과 만나서 친구먹고 문제 해결~
플레이타임 : 2시간 40분 (올림)
관람관 : 롯데시네마 레이저 광음관
관람 후
장점 :
1. 앤디위어 특유의 따스한 느낌
2. 잘 만들어진 SF 설정들
3. 우주 공간의 공허함의 표현이 좋음
4. 먼데서 보면 멋지고, 가깝게 다가갈수록 무서워지는 우주의 공포를 잘 표현
5. (물론 비현실적이지만) 납득할만한 내용
6. 적지만 알차게 들어있는 스펙타클.
7. 살짝 "어?" 할 수 있는 반전 요소
단점 :
1. 설정을 차곡차곡 쌓고 설명하느라 지루함.
2. 사운드보다 화면위주의 영화임. 아이맥스가서 다시 봐야겠슴.
3. 뻔한 스토리
15000원 내고 볼만한 영화였던건 맞지만,
SF액션을 기대하고 가시면 절대 안되고,
설정 잘 짜여진 우주 SF드라마 한편 보고싶다면 ~
충분히 볼만한 영화~ 개인적으론 최소 한번은 강추하는 영화.
극장 (특히 아이맥스)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함.
괴물탕
성뽀뮈
호이짜요
나무리
쭌사마님
달구네
검은별
던힐
darkman
해적왕
수동1등소망
머쉰
괴물탕
커피두잔
Positive


어떻게 행성이 문제가 되어 가는지 설명이 없음
설정이 얼렁뚱땅하지만 et 감성으로 보실 분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성이 문제가 되어가는건, 우주 미생물이 태양 냠냠해서 문제 되어간다고 나오긴 했슴 .
너무 유치 하길래.. 감독 필모 보니.. 고개가 끄떡여지던..
개연성이나 납득이 안 되는 장면들이 너무 많았음...
보고 나오면서 비슷하게 생긴 레이놀 라이언즈 배우가 찍은 라이프(장르: 코스믹 호러)가 생각나더군요.
마지막엔 아...아직 안끝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고난 다음에 딱 생각이 드는게 인터스텔라 본 기분.
전 아무런 사전지식없이 영화보러 끌려갔었거든요ㅋㅋ
위에 어떤분이 말씀하셨지만,..모든걸 너무 혼자서 다 잘하고 만드는ㅋㅋㅋ
사람들이 이 영화를 인생영화로 꼽는게 전혀 이해가 안가는 사람임 ㅎㅎㅎ
차라리 다이버스터가 더 인생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