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길들이기!!
뻔한 결말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멧돼지 씬이 좀 어색했는데
이블데드 전감독인 샘레이미 감독이라 이블데드 장면들이 보이는 느낌입니다
여주인공 레이첼 맥아담스의 전작엔 노트북과 어바웃타임이 있는데
어바웃타임이 명작이였죠
나이가 들어서인지 몸매가 TT
여하튼 영화는 지루하지 않게 흘러가고
결말의 반전이 좀 있습니다
여주인공으로
캡틴아메리카의 연인이였던 배우가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Comments

Zeppelin
04.01 13:43
앗싸고도리
04.02 01:47
DROPOFF
04.02 02:08
어바웃 타임 때 예뻤는데 ㅎㅎ

T카페
04.02 04:56

영웅
04.02 14:51
재미있나보군요
jin456
04.02 20:39
번역제목이....너무......유치
스타킹매니아
04.02 20:51
이 영화 보면서 느낀거. 레이첼 맥아담 누님의 볼따구 점이 점점 커진다.. 커진다. 커졌네? 하는 생각으로 봄
ALICE7
04.03 09:14
별로였어요.. 남자 여자 역할이 바꼈으면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한 ㅎ

물텀벙
04.06 19:53
영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옥에 티 라면 그 절벽 자리가 다시 재생 되었다는것,,,

괴물탕
04.07 09:18
마지막 캡틴 카터 무엇 ㅋㅋㅋ

CNXcafe
05.11 01:22
샘 레이미 특유의 B급 감성이 마블이랑은 좀 묘하더군요.
호이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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