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극장가 티켓값 보면 '이 영화' 아니면 갈 이유 없는 듯
새해 되자마자 극장 가서 영화 한 편 보고 왔는데,
팝콘 세트까지 하니까 2인 기준 5~6만 원은 우습게 깨지네요.
물가가 올랐다지만 진짜 극장 가는 허들이 너무 높아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진짜 '극장에서 안 보면 손해인 영화' (아이맥스나 돌비용) 아니면
다들 OTT 풀릴 때까지 기다리는 분위기가 확고해진 것 같아요.
올해 2026년 라인업 훑어보니까, 상반기에 <어벤져스: 둠스데이>개봉 전까지는 딱히 '무조건 극장행'이다 싶은 게 안 보이는데... 형들은 올해 뭐 제일 기다리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놀란 감독 차기작 루머나 빨리 확정됐으면 좋겠는데, 요즘 할리우드도 안전빵 속편만 찍어내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하네요.
다들 올해 "이건 무조건 용아맥(용산 아이맥스) 간다" 하는 픽 있으신가요? 댓글로 영업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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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감독 신작으로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로
놀란 감독 작품이라 아맥 가셔서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출연진도 빵빵해서!!
특별관까지 갈만한 영화는
최근에는 F1, 씨너스, 슈퍼맨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아바타3는 너무 실망했고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나온다면 그건 아맥이나 돌비로 봐야죠